여러가지 form 태그들





라벨 태그 label
예상 입력을 설명하므로 사용자가 양식을 작성하는데 도움이 된다.
텍스트 레이블을 양식 입력 요소와 연결하는 데 사용 => 레이블 클릭해도 입력요소에 커서 올라감!
라벨의 'for' 속성은 해당 입력 요소의 'id'와 일치해야 합니다.
for는 보조 기술이 어떤 레이블이 어떤 입력 필드에 속하는지 알 수 있도록 한다.
<form>
<label for="username">Username:</label>
<input type="text" id="username" name="username">
<label for="password">Password:</label>
<input type="password" id="password" name="password">
<input type="submit" value="Login">
</form>
Username: "사용자 이름:" 내용이 포함된 label은 사용자 이름에 대한 텍스트 입력 필드와 연결됩니다.
이는 label의 for 속성을 input 요소의 id와 일치시켜 수행됩니다. 따라서 레이블의 for="username"은 입력의 id="username"과 일치합니다.
비밀번호 라벨: 마찬가지로 "비밀번호:" 라벨은 비밀번호 입력 필드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radio

<input type="radio" name="verify" id="verify-text-message">
<label for="verify-text-message">Via text message (SMS)</label>
<input type="radio" name="verify" id="verify-phone">
<label for="verify-phone">Via a phone call</label>
<input type="radio" name="verify" id="verify-email" >
<label for="verify-email">Via an email</label>
id 는 다르지만, name은 동일하게 해야 3중 1개 선택.
여러 옵션 중에서 하나를 선택합니다.
checkbox

드롭다운

<select id="favorite-color" name="favorite-color">
<label for="favorite-color">Your favorite color?</label>
<select id="favorite-color" name="favorite-color">
<option value="blue">My favorite color is blue</option>
<option value="black">Black</option>
<option value="red">Red</option>
</select>
<option value="blue">My favorite color is blue</option>
<textarea id="message" name="message"></textarea>
button 태그
Validate
<form action="/" method="GET" novalidate>
<input type="text" name="user-name" id="username" required />
<input
type="password"
name="user-password"
id="userpassword"
required
minlength="7"
/>
<input
type="number"
step="1"
name="user-age"
id="userage"
required
min="18"
max="100"
/>
<input
type="date"
id="birthdate"
name="user-birthdate"
required
min="1921-01-01"
max="2003-01-01"
/>
<input type="text" name="user-name" id="username" required placeholder="Max Schwarz" />
N열이 디폴트. 텍스트 에이리어의 높이가 N열을 수용할 수 있다는 뜻.
추가) css r
멘토링 QnA
위 세가지를 질문드리고 싶습니다!
회사입장에서의 니드가 조금 있긴해. 하지만 프론트와 백은 달라서 프론트 개발을 어려워하는사람도 많아. 그 간극을 좁히기 위해 스트레스 받는 사람이 많아서 백을 하지만 프론트도 살짝 하면 좋긴하지.
지마켓에서 카테고리 같은것을 사용자가 만들게 할 수는 없어. 지마켓 자체의 퀄리티가 떨어져. 커뮤니티라고 할때, 악성 댓글을 단 유저가 있어. 이 유저를 검색하고 차단하는 기능을 만들때, 개발자가 insert 할 수는 있지만 이는 너무 번거로워.
이를 그래서 admin 페이지에서 만들기로 했어. 강의 재생이 안된다는 cs 를 받았을때, 고객센터에서 받아서 admin페이지를 구축하는 경우도 있어. 사용자에게 노출되면 안되지만 필요로하는. 사용자의 데이터에 변화를 주거나 삭제를 하거나 하는 수작업을 db 대신 하기 위해.
어드민 페이지는 Vue.js 2-3일 동영상 강의 보고 작업시키는 경우가 많음. 어드민 페이지는 네트워크만 중요하기 때문에 퀄리티가 낮아도돼. 기능만 작동하면 되거든.
멘토님이 깃을 활용한 협업 문제를 겪어보신 적이 있으시다면 그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에피스드를 듣고 싶습니다!
항상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깃허브 엔터프라이즈 사용중. 메인 브랜치는 프로텍션을 걸어놔. 풀리퀘스트 없이 커밋이 들어올 수 없어. 지라 연동을 해두었어. 연관된 커밋을 연동하는 정도야. 그 이상으로는 별 규칙이 없어. 너무 규칙이 많으면 불편하거든.
회사가 커지면 팀바이 팀 이 더 커지기 때문에 크게 공유하거나 그러지는 않아.
한주간에 풀 리퀘스트 합의가 됐는지를 합니다.
충돌 해결하고 다시 체크해야해.
무조건 50분을 리미트로 걸고, 화장실을 갔다오거나 음료를 가져오거나. 방법이 떠오르면 자리에 앉고 생각이 정리 될때까지 산책을 하거나 지금까지 했던 생각들을 정리하긴해.
시니어도 문제는 항상 생겨. 안풀리는게 당연하다는 마음가짐을 가지는게 좋아. 내가 새롭게 배우는 분야는 초보니까.
집중도가 진짜 떨어지면 놀다오기도해.
그리고 스크럼 마스터를 팀원들이 돌아가면서 맡는것이 관련 맞는 선택일지, 현업에서는 보통 어떤 사람이 스크럼 마스터를 맡는지 궁금합니다!
또한 github 협업 관련해서
멘토님께서 coding convention이나 PR convention이라면 몰라도, commit convention에 대해서는 “ㅇㅇ” “진짜마지막” 이런식으로만 작성하지 않는다면 크게 신경쓰지 않아도 될것같다고 하신것으로 기억합니다..!
하지만 기존에 다른 커피챗에서 commit 메세지의 양식만큼은 통일했으면 한다는 피드백을 받았었고, 이를 위해 현재 진행중인 사이드 프로젝트에서 팀원들이 convention에 대해서 신경쓰지 않고 message를 작성하더라도 작업한 내용과 키워드만 적으면 자동으로 convention에 맞춰서 commit message가 수정될 수 있도록 설정하고 싶었으나 github에는 gitlab과 달리 해당 기능을 제공하지 않는다고 해서 githook에서 직접 prepare-commit-msg를 이용해 commit 메시지를 양식에 맞게 바꿔주도록 설정을 해두었습니다..
그런데 현재 상황에서는 commit message에 body를 입력하는 경우엔 body에 입력된 내용이 commit message에 합쳐져서 수정입력이 되어버리는 바람에 스크립트를 수정하고자 하는 와중에 생긴 궁금증인데요..!
관련해서 궁금한 부분이
현업에서 commit message의 body에 상세한 내용을 적는 경우가 많은지 궁금하며
연관지어,
현업에서는 PR merge 시에는 보통 어떤 merge 전략을 주로 가져가시는지 궁금합니다..!
dev 와 main 브랜치의 commit history를 깔끔하게 하기위해 스쿼시 머지를 실행한다는 의견과, 모든 commit 은 유의미하기에 일반 merge 를 해야한다는 의견이 충돌되어 의견 조율중에 있습니다! feat, fix브랜치의 경우 dev브랜치에 merge시 삭제되도록 설정해두었습니다!
보통 스크럼 마스터가 모든 기록을 책임지고, 풀리퀘스트 밀린거, 리뷰어들 밀린거들 독촉을 받아. 블러킹 포인트를 찾는것. 시작 상태에 너무 오래 머무른것들 체크하고 푸씨해. 또 마스터 역할의 로테이션이 돌면, 모든사람들이 공감할 확률이 높아지고 팀워크에 좋아.
한커밋에 여러개 작업을 하는건 좋은게 아냐. ex) 부연설명이 많이 들어가는 커밋들. 현업에서는 머지가 이루어졌다는게 명시적이어야해.
그래도 됩니다. 뭐를 써도 상관은 없는데, 백엔드와 프론트를 분리하는게 좋을거같아.
MVC 가 단점이 없는건 아닌데 현재는 프론트, 백엔드를 분리하는게 선호되는 이유가 있긴해. 따로 분리하면 API 재활용도 가능하고, 어드민 기능까지도 서버를 같이 써도되고 규칙도 같이 가져가도 되서.
스타트업이라고 몽고db 사용률이 높지는 않은거같아. 스키마리스 분산 db 로 분류되고 그 해당 포지션에서는 대세가 맞긴한데. 스타트업 아니더라도 많이 쓸거야.
노드 js 는 스타트업이 많긴해. 한국의 빅테크는 java 스프링이 너무 주세다 보니까. 또 바꿀만큼의 메리트가 없어. 이미 너무 많은 구성원이 익숙하기때문에.
노드를 사용하면 async await를 사용해 비동기를 사용하는 장점을 잘 썼으면 좋겠어. 몽고 db 와 시너지가 너무 좋은 조합이야. 코드 가독성까지 고려하면 훨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