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번주 수업에서 좋았던 점은? (Liked)
유데미 인강으로 수업이 진행되기 때문에 수강함에 있어 편의성이 매우 좋다고 생각한다.
내가 원하는 배속으로, 이해가 되지 않으면 다시 처음부터 들을 수 있고 자신만의 페이스를 지켜나갈 수 있다.
이러한 이유들 때문에 사실 오프라인 수업보다 온라인 수업을 훨씬 선호한다. 단지 온라인 수업의 단점은 의지력인데, 동기들과 다같이 정해진 시간동안 수강하고 휴식함을 반복하니 이러한 단점을 해결할 수 있었다.
유데미 x 웅진 부트캠프에서는 매일 현업 테크 리더님과의 멘토링을 지원해준다.
어렸을때는 몰랐는데 사실 이런 기회는 정말 흔치 않다. 아마 대학생들은 공감할 수도 있겠지만, 대학의 교수님은 현업과 멀리 떨어져있다. 특히 개발분야에서는 더욱 그렇다.
그렇기에 자주 변화하는 개발 시장의 트렌드를 직접 물어볼 수 있고, 주니어 개발자가 현재 어떤 것을 먼저 공부해야하는지, 면접관의 입장에서 어떤 이력서가 매력적인지 등 많은것을 들을 수 있다.
정말 소중한 시간이기 때문에 모든 Q&A 를 기록하고, 알려주신 구슬을 하나씩 꿰나갈 계획이다.
2. 이번주에 새롭게 배운 점은? (Learned)
https://www.udemy.com/course/100-2022-web-development/

진로를 백엔드 개발자로 정하고 이쪽 분야만 희망하다보니 가장 쉽다고 생각하던 HTML & CSS 를 깊이있게 배워볼 생각을 해보지 못한것같다.
대부분 알고있는 내용들이긴 하지만 3일간의 기간동안 정말 컴팩트하게 HTML 과 CSS 에 대해서 다시 배웠다.
HTML의 요소들. 내가 평소 자주하던 셀레니움 크롤링을 할때 수없이 많이 보던 CSS 선택자, XPATH 등등 HTML 요소들이다.
하지만 정작 이것들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는 대충만 알고있는채 깊게 공부해볼 생각을 안했던 것같다.
이번 기회에 다같이 공부하지 않았으면, 아마 지금도 대충 어떤 느낌인지만 알고 공부해볼 생각은 하지 않았을 것 같다.
사실 3일차가 된 지금도 HTML 과 CSS 는 다시 배워도 재미가 없는거 같긴하다..ㅎ
3. 배운 것에 관해서 내가 부족했던 부분은? (Lacked)
현업 테크리더 분에게 조언을 받을 수 있는 시간이다.
하지만 아직 내 실력은 매우 부족해 귀중한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지 못하는것같다.
들으면서 내가 아직 공부한게 없고 부족하기에 이것밖에 가져가지 못하는구나 라는 생각을 한다.
4. 앞으로 뭘 더 하면 좋을까? (Longed for)
지금은 앞부분이라 비교적 쉽지만 점점 배울게 많아지는 커리큘럼이다.
풀스택 과정이다보니 프론트엔드와 백엔드를 동시에 공부해야하는데, 한번도 해보지 않은 React를 약 2주안에 배운다는건 정말 어려울거같다. Node.js 도 마찬가지.
지금부터라도 미리 예습을 조금씩 해나가야 될것같다.
본 후기는 유데미 취업부트캠프 프론트엔드&백엔드 리뷰로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