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부스트캠프 웹·모바일 10기 멤버십 6주차 회고

무호·2025년 10월 3일

네이버 부스트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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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스프린트가 반도 안 남았다니!


📌5주차 요약

  • 외부 일정으로 인해 계획 작성 정도로 한 주를 마무리했다.
  • 스터디 그룹 채널 및 일지를 미리 작성하여 동료학습 준비를 탄탄히 했다.

🕒Timeline

월요일

드디어 월요일부터 다시 멤버십의 일정을 소화할 수 있게 되었다.
주말에 푹 자둔 영향인지 조금 일찍 일어나 스터디 그룹 일지를 조금 정리했다.

다른 트랙의 스터디 그룹 일지를 열람하며 인상적인 항목들을 기록했다.
확실히 Web 트랙이 인원 풀이 커서 그런지 각 팀마다 다양한 방식을 적용한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

  • 지금 내가 했던 것처럼 다른 스터디 그룹을 탐색하며 인상적인 요소를 정리
  • 취미나 강렬한 멘트의 자기소개로 아이스브레이킹
  • 학습한 내용을 구두로 설명하기
  • 코드 리뷰를 짝이나 시계 방향으로 한 명씩 지정하여 진행하기
  • 프로필에 자기소개나 프로젝트 링크 남기기
  • DONE-TODO-INSIGHT와 같은 템플릿을 사용하여 가볍게 회고하며 정리하기
  • 오늘의 기분을 이모지나 별점으로 매겨 표현하기

모바일 트랙은 인원 풀이 작다 보니 피어 세션의 진행 양상이 비슷함을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각자의 학습 스타일을 쉽게 파악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음을 깨달았다.

이후 팀 빌딩 시간을 시작했다.
3주동안 꾸준히 같은 팀원으로 함께한 동료 한 명과 이전 주차에서 만났던 동료,
그리고 베이직 때부터 comment로 대화했었지만 멤버십의 절반이 지날 때까지 못 봤던 동료를 이제서야 볼 수 있었다!!
내적 친밀감이 이런 느낌일까 싶었다.

취미와 각자에 대하여 궁금한 점들을 이야기하며 빠르게 가까워질 수 있었다.
특히 아까 길게 언급한 동료의 질문을 활용한 진행 덕분에 대화가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었다.
말솜씨가 정말 인상적이어서 나중에 직접 배워보고 싶었다!

이후에는 마스터클래스를 시작했다.
1주차에 소개했던 개념을 다시 한 번 리마인드하고 그것과 관련된 개념 설명을 추가적으로 들을 수 있었다.
나는 1주차 때에 해당 개념을 제대로 학습하지 못했기 때문에, 이번 주에 학습을 꼭 진행해야겠다고 다짐했다.

마스터클래스가 끝나고 나서 필기한 내용을 바로 팀 채널에 공유하고 침대에 누워서 쪽잠을 잤다.
주말에 달리기를 오래 했던 모양인지 노곤했다...
달리기로도 전신 근육통을 느낄 수 있다는 걸 오랜만에 느낄 수 있었다.

3시 반쯤부터 미션을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집중이 되지 않고 잡념이 뇌 속을 가득 채우기 시작했다.
그래서 어떤 개념에 대하여 또 야크 털을 깎으면서 고민하는 습관이 다시 반복됨을 확인했다.

저녁을 먹고 나서 6시 이후부터는 잡생각이 조금씩 사라지면서 집중력을 유지할 수 있었다.
덕분에 이때부터는 UI 작업을 조금 진행할 수 있었다.
물론 가장 중요한 핵심 부분을 만들 때 필요한 데이터를 어떻게 가공할 지 함께 고민하다가 시간을 조금 쓰고,
이번 주의 주간계획서와 체크포인트 작성을 끝으로 PR을 작성했다.

이후에는 다른 동료들의 PR을 확인하여 스터디 그룹 일지의 템플릿에 미리 작성하고,
PR을 읽으면서 느낀 점들을 템플릿에 의견 항목을 새롭게 두어 가볍게 텍스트를 남겼다.

미션 수행 중에 Lucy님께서 5주차 회고에 대하여 피드백을 남겨주셨다.
이후에 나의 행적을 되돌아보니 어떤 목표를 위해 이런 것을 했다 보다는 특정 상황이 있었기에 이것을 해야만 했다 라는 느낌이 더 강했다.
여전히 주어진 상황에 너무 의존적이면서 수동적이었다.

따라서 각 주마다의 목표와 멤버십 전체 목표를 세워, 방향성을 유지하기로 했다.
마침 유튜브 알고리즘에 내가 고민했던 것과 밀접한 영상이 나오더라. (어떻게 알았지...?)

이번 주의 목표는 아래와 같다.
주로 특정 개념을 학습하고 구현하는 데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 RecyclerView를 학습정리 및 코드에 적용
  • JSON 직렬화/역직렬화 라이브러리를 학습정리 및 코드에 적용
  • HTTP 통신 라이브러리를 학습정리 및 코드에 적용

아래는 내가 설정한 전체 목표와 더불어 설정한 요소들이다.


마스터 노드

  • 멤버십이 끝났을 때 내가 만들고 싶었던 앱 개발에 당장 도전해도 큰 무리가 없는 실력을 쌓기.

서브 스킬

아래의 항목을 활용하여 만들 수 있을 것이고,
모든 것을 완벽히 알지 못해도 큰 어려움 없이 직접 구현할 수 있는 것을 목표로 삼자.
벤처마킹할 어플을 확인하여 발견한 요소를 우선 작성한다.

  • Activity와 Fragment 또는 Jetpack Compose & Navigation
  • Sticky Header
  • AppBar, ToolBar
  • 카메라 촬영
  • 사진을 보관하는 데이터베이스
  • 사진 정보 목록을 출력하는 RecyclerView 또는 LazyColumn 배치
  • JSON이나 HTTP를 활용한 네트워크 통신
    (로그인이나 외부 Notion 문서를 불러올 때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
  • CV(컴퓨터 비전)
    (원하는 요소를 빠르게 셀 때 필요하다. 학습에 시간이 꽤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차근차근 해보자.)

이외에도 AI 도구를 활용하여 목표 달성에 필요한 스킬을 구체적으로 질문하여 보완한다.

피드백 루프

아래의 피드백 요소를 사용하여 회고하고 개선한다.

  • 피어 세션과 마스터클래스의 피드백
  • 학습정리나 질문을 통한 피드백
  • 코드 리뷰 피드백

또는 LLM에게 아래의 프롬프트를 던져도 좋을 것이다.

“Tell me something incredibly special or unique you've noticed about me,
but you think I haven't realized about myself yet.
It doesn't have to be something positive and you don't have to be nice to me, just be truthful.”

"나에게서 발견한 놀랍도록 특별하거나 독특한 점을 말해줘.
하지만 내가 아직 스스로 깨닫지 못했다고 생각하는 점이어야 해.
긍정적일 필요도 없고, 나에게 친절할 필요도 없어. 그저 진실만을 말해줘."

가르치면서 내재화

미션 회고를 적어 무엇을 배웠는지 기록하고,
AI 도구에게 꼬리질문을 받아 답변하며 학습하는 방식도 좋을 것이다.
CS 연결고리 퀴즈도 적극 활용하자.


화요일

3시 전에 잠들어서 9시에 일어났다. 사실 PR을 작성한 시점부터 화요일이긴 했지만.

이번에도 곧바로 피어 세션을 진행했다.
처음에 MBTI 이야기를 하며 조금 가볍게 시작했는데, EEEE가 아니냐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베이직부터 멤버십까지 함께 다사다난한 과정을 거쳐와서 그런지
내적 친밀감이 확 쌓여서 점점 E의 비율이 늘어난 것 같다.
(하지만... 밖에 나가면 I인 걸요...)

스터디 그룹 일지 기록을 미리 해둬서 그런지 이야기를 더 많이 나눌 수 있었다.
중간에 다른 동료가 PR에 대하여 이야기를 하면 추가적으로 기록했다.
다행히 발화의 흐름을 따라잡기 쉬워서 무사히 기록할 수 있었다.

오늘은 마스터클래스가 없는 날이기에 바로 점심을 먹고 침대에 누워서 쪽잠을 자려고 시도했다.
내 기억으로는 12시 쯤에 눈을 붙인 것 같은데, 일어나니까 어느새 2시가 되어 있던 것이다!!
맙소사, 컨디션이 좋지 않아 코어 타임과 작업할 수 있는 2시간을 날려먹은 것이다.
이때 더더욱 컨디션 관리를 해야겠다는 결의를 가지게 되었다.

다시 책상 앞으로 몸을 옮기고 나서도 비몽사몽했다 보니,
몸부터 깨워야겠다고 생각해서 3시에 헬스장에 가서 5시 전까지 웨이트 트레이닝을 했다.
스트레스도 풀고, 피곤함과 잡생각도 떨쳐낼 수 있어서 굉장히 유익했다!
여유가 생기기까지 기다리는 것보다 마음을 먹고 여유를 내서 움직여야 함을 깨달았다.
그렇게 조금씩 내 행동을 능동적으로 만들어나갈 수 있었다.

Activity를 Fragment로 전환하는 작업을 진행했는데,
UI가 겹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2시간 정도를 소모했다.
Fragment의 개념과 Activity와의 관계에 대한 이해도가 낮은 상태에서
학습을 충분히 진행하지 않고 공식 문서를 비롯한 자료를 여러 번 확인하며 구현을 진행해서
시행착오를 겪는 시간이 길어졌다고 짐작했다.

물론 그만큼 개념을 피부로 진하게 느낄 수 있었다. 무엇이든 일장일단이 있음을 한 번 더 느꼈다.
이후 10시 반까지 toolbar의 navigation 버튼의 동작과 AlertDialog 및
action 버튼의 활성화 로직을 구현할 수 있었다.

오늘의 행동을 돌아보자면, 고민하는 시간을 길게 쓰긴 했지만
낮잠 이후의 시간은 충분히 밀도 있게 활용했다고 생각한다.

고민과 관련하여 이야기를 더 남겨보자면...
화요일 체크인 시간 때 각자가 가지고 있는 고민에 대한 문항이 나왔는데,
고민의 역할이 크다면 작게 분할해 보라는 피드백의 멘트를 확인할 수 있었다.
너무 인상적이었기에 댓글을 남겨 표현했는데, 해당 멘트를 남긴 동료가 원본 피드백 링크를 공유해주셨다.

결과적으로 한 고민은 다른 고민을 해결하기 위한 도구라는 사실과
고민을 D&C(분할&정복)으로 관리할 수 있음을 알 수 있어서 정말 유익했고, 너무나도 감사했다.
만약 고민이 너무 커서 시간을 오래 소모할 것 같다면,
위의 방법을 사용해서 시간 관리를 해보면 좋을 것 같다는 아이디어를 떠올릴 수 있었다.

이외의 다른 동료들의 고민들도 확인할 수 있었고,
댓글과 이모지를 남기거나 DM으로 이야기를 나누는 등 고민 관련 소통을 짤막하게 할 수 있었다.

PR을 일찍 작성하고, 작업량 대신 컨디션을 확보하고자 11시 반에 몸을 뉘였다.

수요일~금요일

6시 반에 일어나서 아침을 먹으면서 스터디 그룹 일지를 작성했다.
일찍 일어나니 글이 평소보다 잘 읽혔고 내용 이해도 수월했다.
결과적으로는 이해한 바를 나만의 언어로 기록할 수 있었으니,
자연스레 성취감도 올라가서 좀 더 집중력 있게 시간을 활용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얼떨결에 보상회로를 맛본 셈이었다.

덕분에 유튜브나 폰을 보는 것처럼 학습에 방해가 되는 행동을 하지 않았다.
굉장히 큰 수확이었으며, 앞으로도 이러한 루틴을 유지해야겠다고 다짐했다.

요일별 회고도 빠르게 작성한 다음, 노곤함을 떨쳐내고자 다시 눈을 붙였다.
그런데 왠지 잠에 드는 것이 쉽지 않더라...
그렇다면 운동으로 해결해야 할 것 같아 달리기를 했다.
PB 페이스를 유지하면서 5km를 달렸다. 베이직 이전의 기량으로 돌아온 것 같아 기뻤다.

곧 이어서 피어 세션을 진행했다.
조금씩 분량이 채워감에 따라 이야깃거리와 질문할 수 있는 주제가 늘어났다.
매번 내가 먼저 발표를 시작했다 보니 손을 들어 희망자를 받고 있지만, 여전히 시작은 내가 끊고 있었다...!
작업 내용을 빠르게 이야기하고, 질의응답에 시간을 더 투자하고자 했다.

이후 다른 동료들의 발표도 이어서 진행했다.
이번 주는 PR에 대한 의견을 피어 세션 전에 미리 스터디 그룹 일지에 작성하거나 다른 동료들이 말한 것을 기록했다.
덕분에 피어 세션에서 어떤 이야기가 오갔는지 확인하기 쉬웠다.

중간에 가볍게 분위기를 환기해주면서 앞서 언급했던 내용을 한 번 더 짚어주는 동료 덕분에
피어 세션을 더욱 알차게 활용할 수 있었다.

이후 점심을 먹고 나서 마스터클래스를 진행했다.
Jetpack Navigation과 LiveData에 대한 설명을 들을 수 있었다.
사실 LiveData는 이전에 다루거나 학습하지 않았던 개념이라 모든 설명이 생소하게 다가왔지만,
ViewModel에서의 용례를 확인하니 막상 사용 난이도가 높은 개념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너무 익숙한 개념만 사용하려 했던 것 때문이었을까, 그동안 여러 개념을 학습하는 것을 주저했던 자세를 반성하게 되었다.
이번 마스터클래스에서 언급된 내용과 관련한 과제도 수행해야 함을 인지했다.

그 날은 과제보다 내가 생각해둔 요구사항의 개념 학습과 구현을 우선 진행하고자 했다.
과제를 먼저 하게 되면 그만큼 이번 주 목표에 할당한 개념을 학습하는 데에 시간을 소모하게 될 테니,
생각해두었던 분량을 끝마치고 과제를 진행하며 학습하는 것이 순서에 알맞을 것이라 판단했다.

이 날도 운동을 다녀왔다.
생각을 크게 비우고 몸을 움직이니까 어딘가 살아있음을 느낄 수 있었다.
저번 주까지는 무언가 하고 싶다는 의욕보다는 해야 한다는 의무감이 컸는데 조금씩 반대로 되어가고 있었다.

운동을 다녀오고 나서 조금 늦게 미션을 수행했다.
우선 RecyclerView를 적용하는 방법을 공식 문서, 인터넷 자료와 같은 용례를 확인하며 구현하고자 했다.
그런데 공식 문서의 코드 스니펫도 그렇고, 다른 용례들의 형태가 제각각이라 가공하기 힘들었다.
이전 PR에 링크를 남겨준 동료의 학습정리와 용례를 보고 간신히 구현을 조금씩 진행할 수 있었다. (그저... 구세주...)

어느 정도 형태를 잡았다고 생각했을 때 RecyclerView에 보여줄 데이터를 준비하는 과정을 밟았다.
JSON 파일을 직렬화/역직렬화 하는 라이브러리를 찾아서 Kotlin 객체로 가공해야 했다.
내가 고려한 옵션은 Gson/Moshi/Kotlinx.serialization 이었고 우선 Gson을 적용해보기로 했다.
"구글에서 만든" JSON 파일을 파싱하는 오픈소스 라이브러리이다 보니, Android와 Kotlin 환경과 잘 어우러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결정했다.

해당 라이브러리를 사용하는 건 크게 어렵지 않았다.
Gson 객체를 만들고, fromJson() 함수를 통해 쉽게 Kotlin 객체로 파싱할 수 있었다.
필요한 객체를 미리 설계해뒀기에 빠르게 활용할 수 있었다.

그렇게 로컬의 JSON 데이터를 RecyclerView에 보여주는 데에 성공했다.

이어서 목요일부터 금요일까지는 LiveData를 활용하여 ViewModel을 화면에 적용, HTTP 통신을 활용하여 JSON 데이터를 불러와 출력하는 것도 성공했다.
물론 데이터가 30개 가량만 보여서 수정이 필요했지만.

그렇게 이번 주의 목표인 RecyclerView, JSON 및 HTTP 통신 라이브러리를 코드에 적용할 수 있었다.
하지만 학습정리가 전혀 되지 않아, 추후 문서로 남겨야 함을 깨달았다.

금요일의 피어 피드백 시간은 서로의 코드 리뷰를 하는 시간으로 활용했다.
이번에도 스터디 그룹 일지에 기록하면서 내 코드뿐만 아니라 동료들의 피드백도 내 것으로 만들 수 있을 것 같아 유익했다.

이번에도 순서는 핀볼로 정했다.
(별 거 아닌 것 같지만 저 벽에 막히면 은근 떨린다...)

코드 리뷰이 정말 알찼던 게, 나는 보통 질문이나 가벼운 피드백을 주는 것에 그쳤다면
동료들은 자료 공유부터 시작해서 적극적으로 여러 꿀팁을 전수해주었다.
데이터 설계, 시간 변환 형식, 책임 분리 등...
여러 관점에서 많은 도움을 주는 동료들을 보고 동경하게 되었다. (멋있는 사람들...)

수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잠을 충분히 잤지 않았기에 조금 피곤했다...
그래서 이 날도 늦게까지 피드백을 작성하고, 라운지에서 한 동료와 이것저것 이야기하다가 잤다.


🔧KPT를 이용한 정리

Keep

  • 한 주의 목표와 전체 목표를 설정하여,
    지금 내가 무엇을 위해 어떤 것을 할 수 있는지 방향성을 명확하게 했다.
  • 스터디 그룹 일지에 각자의 PR을 토대로 템플릿에 내용을 추가함과 동시에
    어떤 이야기를 나누었는지 추가적으로 기록했다.

Problem

  • 학습정리가 전혀 진행되지 않았다.
  • 학습 속도가 여전히 느려서였을까, 이번에는 이틀 연속으로 밤을 샜다.

Try

  • 주말에 공식 문서를 토대로 세부적인 요소를 더한 학습정리를 작성하자.
  • 최대한 밤을 새지 말고, 그럼에도 새야만 한다면 꼭 회복에 집중하자.
  • 학습에 집중하자, 작업량을 내는 데에 집중하지 말고.

📝나만의 정리

사실 본 회고는 7주차가 끝나고 나서야 작성되었다.
그래서 금요일의 피어 피드백이나 마스터클래스 부분은 생략한 채로 초고를 마무리하고, 추가할 내용이 떠오르는 대로 퇴고를 할 생각이다.
탈고까지는 시간이 조금 걸리지 않을까 싶다.

주말에는 1박 2일 개인 일정이 있었고, 귀가 이후에는 코드 리뷰 피드백에 대한 답변을 남기는 데에 시간을 썼다.
그렇게 6주차 회고를 마무리하지 못하고 7주차를 시작해야만 했다.
생각해보면 리뷰어님의 말씀을 듣고 조금 늦게 피드백을 남겼어도 좋았을 것 같은데, 최선의 선택을 놓친 것 같아 아쉬웠다.

그럼 7주차에서는 어떤 것을 경험했을지, 이어서 돌이켜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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