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과 사탕같이 엄청 딱딱한 사탕인데 맛의 종류가 다양해서 하나 먹고 오랫동안 녹여먹기 좋은 대만 사탕? 이여요 ㅎ
안녕하세요! 오늘은 다른 말 덧붙이지 않고 본론부터 들어가보도록 하겠습니다.
거의 1년전쯤에 스마트 금형 공장 품질관리 웹 플랫폼을 기획했던 경험이 있는데
웹의 첫 페이지가 다음과 같은 화면이었습니다.(다른 팀원들에게는 말 안하고 올려도 되겠지? ㅎ)

저기 투박하게 가린건 그,,브랜드명같은거,,라서 지웠습니다.
하여튼 금형 관련 제품 품질과 공정 스케쥴링, 품질관리, 문서중앙화, 협업까지 가능하도록 하였다. 당시 PLC를 통해 현장의 온도 감지를 하여 일정 온도 이상이 되면 알람이 가게 모드버스 통신이란걸 해주었고, 그리고 금형을 만들면 제품이 스크레치가 나거나, 빵꾸가 뚫리거나 하는 비정상적인 제품을 실시간으로 판별하여 제품의 공정 과정을 웹 화면으로 모니터링하여 품질관리를 하였다. 생산,품질,설비 관리를 하도록 웹 플랫폼을 구상하였다고 생각해주면 됩니다.
그래서 이때는 CSS/Javascript의 언어를 사용했었다. 아 화면 구상을 할 때 잠깐 피그마라는 디자인 AI 툴도 이용했었습니다.
이번에 내가 만들어 보고 싶은 웹 화면이 있어서 이번에는 피그마 -> HTML/CSS 언어로 바꾸어서 만들었습니다.

이 화면은 처음 웹 들어갔을 때 보여지는 첫 화면입니다. 사진처럼 나는 의료 관련해서 환자를 관리하고 진료 일정과 검사 결과를 만드는 웹을 만들어보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아직 정적인 화면일 뿐이며 실제 동작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동작하지 않은데 왜 보여주는거야? 생각할수도 있지만, 이 페이지는 단 많은 시간이 걸리지 않고 완성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내가 약 1년전에 한 페이지 만들 때에는 며칠씩 소요가 됐었는데 지금과 같은 방식으로 하니까 너무 쉽게 만들어버렸습니다.
실제로 밑에 있는 사진.. 화면 구성하는데 거의 일주일,,? 아니 그 이상 걸렸던거 같습니다. 초안 -> 수정 -> 수정 -> 최종 수정.. 이렇게 하루종인 수정할 코드만 붙잡고 있었다.

어때요 피그마 -> HTML/CSS로 짠 화면이랑 되게 비슷하죠,,흑ㅎ극
그래도 저는 처음부터 끝까지 코드를 짜는 것도 무척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낳은(?) 코드라서 애정이 더 듬뿍 담겨져 있는 것 같습니다.
하여튼 전 오늘도 데이콘 딥러닝 공부와 오늘 오즈에서 특강 해주신 내용을 바탕으로 저의 앞으로 미래가 어떻게 될지 좀 생각해보면서 이만 물러나도록 하겠습니다. 🙌🏻 🙌🏻
아니 벌써 그렇게 만들어봤다니 진짜 대단하자나...? 너무 멋지자나...? 나는 진짜 이렇게 다양한 경험을 해본 사람들과 함께 수업을 들을 수 있음에 진심으로 감사해 ㅠㅠ 💗
와... 이력 무슨 일이야... 예진....한테 벽이 느껴지네? 그건 바로 완. 벽....!!!!!!!!!!
진쫘 멋있다~ 오늘도 수업듣고, 과제하고, 강의듣고, 벨로그 쓰느라 고생 많으셨어요!!!!
아니 저런 서비스까지 미리 해본 씅배림이었자나..? 손수 빚은 코드라서 더 의미가 깊었을텐데 이걸 어떻게 발전시켜 나갈지 기대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