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VP 2차 발표를 하였다.
보여주고 싶은건 많은데 시나리오가 확실하게 정해지지 않아 이를 시연하는데 충분한 설명이 되지 않는 느낌이었다. 설명도 너무 빨랐어서 최대한 이 시간을 활용하는 동시에 앞에 있는 사람들에게 설명까지 제대로 하는 방법이 필요했다. 기술적 부분에서는 거의 완성된거 같았지만 확실한 시나리오가 없다보니 이 기술적 부분에서의 장점이 퇴색되는것 같았다.
시나리오를 더욱 확실하게 하기 위해 회의를 하였다.
중간에 코치님도 오셔서 첨부를 해주셨는데, 버그 발견 및 해결의 과정과 이슈 관리의 과정은 서로 다르다는 얘기를 해주셨다.
그래서 전반적으로 우리 프로젝트의 스토리적 방향성을 어떻게 해 나갈지 정해야할 필요성이 생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