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거래 사이트가 아닌 합주 사이트로 변경되었음
우리가 이것까지 고민했습니다. 라는것을 보여줬으면 좋겠다. 완성도 측면에서 사용자 클라이언트에 조금 더 완성도 있는것을 보여줄 수 있으면 좋겠다.
더미 데이터를 몇백만건 넣고 데이터가 많이 쌓이면 어떻게 하면 좋을지 확인하는게 좋을듯
XSS 공격이 작동하지 않도록 모든 데이터를 인코딩해서 이상한 문자로 바꿔줌
채점을 2군데에서 하는 방법이 좋았다.
서비스적인 측면에서 완성도 높은 결과물이 나온것 같다.
완성도 측면에서 봤을때는
지라를 클론코딩하였기 때문에
하나의 이슈가 생성된 뒤에 프로젝트를 생성하고 사용자가 코드를 수정하고 이 코드의 퀄리티가 검사되고 커밋 및 풀리퀘스트가 어떻게 진행되는지까지 확인할 수 있는것이 좋을것같다.
관리자 측면과 사용자 측면에서 어떻게 사용되는지를 시연하는게 좋다.
전체적인 완성도를 단단하게 만들기보다는 부가적인 서비스의 빠른 시연을 보여주는것이 좋을것같다.
실제 이슈가 어떻게 트랙킹 되는지에 대한 관점이 더 좋다.
ses, legis는 쓰면 좋지만 우선순위를 낮추는게 좋을것같다.
이슈 트래킹의 하나의 생명주기가 돌아가는것을 보여주는것이 좋을것같다.
중요한 개념에 올인하고 나머지는 나중에 생각하자라는 특성으로 했다.
서비스에 넣으면 문제가 생길 수 있다.
S3 데이타의 구분은 어떻게 할것인지
테스트에 걸리는 오랜 시간을 사용자에게 기다리라고 할 수 없기 때문에 이를 어떻게 할것인지
이를 UI, UX에 어떻게 녹여낼것인지, 이를 서비스적으로 고민해서 넣는게 좋을것같다.
사진을 찍는것부터 어떻게 업로드할지, 업로드한것을 어떻게 매칭할지 어떻게 사용자한테 기다리게 할것인지를 최우선으로 해서 다음주에는 시연이되면 좋을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