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증 헤더와 조건부 요청 2

김원종·2023년 10월 23일
  • 검증 헤더
    • 캐시 데이터와 서버 데이터가 같은지 검증하는 데이터
    • Last-Modified , ETag
  • 조건부 요청 헤더
    • 검증 헤더로 조건에 따른 분기
    • If-Modified-Since : Last-Modified 사용
    • If-None-Match : ETag 사용
    • 조건이 만족하면 200 OK
    • 조건이 만족하지 않으면 304 Not Modified
    예시
  • If-Modified-Since : 이후에 데이터가 수정되었으면 ? 데이터 미변경 예시
    • 캐시 : 2020년 11월 10일 10:00:00 vs 서버:2020년 11월 10일 10:00:00

    • 304 Not Modified,헤더 데이터만 전송( BODY 미포함)

      • 리다이렉션!!너의 캐시로 리다이렉션 해서 그데이터를 줘라!!
    • 전송 용량 0.1M ( 헤더 0.1M , 바디 1.0M )

      데이터 변경 예시

    • 캐시: 2020년 11월 10일 10:00:00 vs 서버:2020년 11월 10일 11:00:00

    • 200 OK,모든 데이터 전송 (BODY 포함)

    • 전송 용량 1.1M (헤더 0.1M ,바디 1.0M )


      Last-Modified 와 If-Modified-Since의 단점

  • 1초 미만(0.x초) 단위로 캐시 조정이 불가능
  • 날짜 기반의 로직 사용
  • 데이터를 수정해서 날짜가 다르지만, 같은 데이터를 수정해서 데이터 결과가 똑같은 경우
  • 서버에서 별도의 캐시 로직을 관리하고 싶은 경우
    • 예 ) 스페이스나 주석처럼 크게 영향이 없는 변경에서 캐시를 유지하고 싶은 경우

완전하게 캐시 메커니즘을 컨트롤할수있는 방법이 아래의 ETag이다!Entity Tag~

ETag , If-None-Match

  • ETag( Entity Tag )
  • 캐시용 데이터에 임의의 고유한 버전 이름을 달아둠
    • 예 ) ETag : "v1.0",ETag : "a2jiodwjekl3"
  • 데이터가 변경되면 이 이름을 바꾸어서 변경함 (Hash를 다시 생성)
    • 예 ) ETag : "aaaaa" -> ETag : "bbbbb"
  • 진짜 단순하게 ETag만 보내서 같으면 유지, 다르면 다시 받기!!

클라이언트가 요청을 하면 ETag값을 내려주고 그값을 캐시에 저장을 한다.

두번째 요청을 했는데 만약 시간이 초과되었다면? 그러면 서버에 가지고 있는 E태그가 있는지 확인하고 If-None-Match에 담아 매치가 안된경우로 보내면 서버에서는 매치가 되었으니 실패하는 경우이기에 304 not modified를 보낸다. 데이터가 수정된게 없기때문에 Body를 빼고 전송을 하고 웹브라우저 즉 클라이언트 측에서는 응답 결과를 확운후 헤더 캐시를 갱신한다. 그럼 캐시에서 다시 그값을 조회해서 사용하게된다.


ETag , If-None-Match 정리

  • 진짜 단순하게 ETag만 서버에 보내서 같으면 유지 , 다르면 다시 받기!
  • 캐시 제어 로직을 서버에서 오나전히 관리
  • 클라이언트는 단순히 이 값을 서버에 제공(클라이언트는 캐시 메커니즘을 모름)
  • 예 )
    • 서버는 배타 오픈 기간인 3일 동안 파일이 변경되어도 ETag를 동일하게 유지
    • 애플리케이션 배포 주기에 맞추어 ETag모두 갱신 (배포될때마다 ETag를 변경!!)
profile
개린이

0개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