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 https://dev-fe-1.github.io/idle-intranet-service/signin
GitHub: https://github.com/nanafromjeju/idle-intranet-service
효율적인 협업과 원활한 소통의 핵심 최적의 사내 인트라넷, Cube.IT Intranet Service
가상의 IT 회사 Cube.IT의 인트라넷을 개발한 팀 (mbt)idle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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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인 우리팀의 목표는 개인정보가 보호된 이용하기 쉬운 인트라넷 서비스 구축 이였는데 하다보니 바나나키우기 가 되어버린 것 같다.
(나를 제외한 팀원분들은 다들 능력이 비슷했는데 나는 정말 Lv.1 코린이였다..)
나 스스로 설정한 개인적인 목표는 전체적인 개발 흐름에 익숙해지기!
팀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디자인을하고 개발을하고 기능을 추가하는 흐름을 알게되고 기획할때는 기능명세서, 컴포넌트 관계도, 데이터베이스 구조도 같은것도 기획해야한다는것을 알았다. 생각보다 기획할게 많았고 알아야할게 많아서 어지러웠는데 개발을 시작하다보니 막상 큰 어려움은 깃이였다.
터미널을 열어서 사용하는게 처음이였고 깃허브에 익숙하지 않아서 뭐가뭔지 몰랐는데 계속해서 이슈를 만들고 PR을 사용하다보니 익숙해졌다.
헷갈렸던건 커밋, PR, 이슈 올릴때 이름이 헷갈려서 매번 틀렸던 것 같다.
브랜치
feat/announcement-133
커밋
feat: 공지사항 작성 (#122)
이슈
[Feat] 공지사항 작성
이거였는데 왜 이렇게 헷갈렸는지.. 계속 틀렸다.
목표달성을 위해 모든 회의에 참여했고 몰라도 그냥 들었다. 언젠가 듣다보면 익숙해지고 아는날이 오겠지하고.. 자꾸 깃과 깃허브를 사용해봤고 나중에는 서버에 들어가는게 어려웠다.
알고보니 내가 자꾸 서버를 닫아서 그런거라는걸 알게됐다. 나중에보면 얼마나 웃길까..ㅋ
내가 이룬 성과는 메인페이지와 공지사항을 만들고 데이터를 불러왔다는 것.
우리팀이 만든 코드를 보면 컴포넌트가 엄청나게 쪼개져있는데 처음에는 이게 뭐야하고 경악했던 것 같다.
난생 처음보는 코드에 이게 대체 무슨 언어인가.. 하고 익숙해지기까지 많은 시간이 걸렸다.
처음에는 많이 헷갈렸지만 코드길이가 짧아 가독성을 높여주고 수정할때 편리한 것 같다.
내가 마주친 주요 도전과제는 fetch와 axios로 데이터 불러오기.
안타깝지만 아직도 완벽하게 이해하진 못했다.. GPT한테 물어보고 팀원분들이 도와주셨다.
다음 프로젝트때도 도전해봐야지!
프로젝트 진행 동안 우리팀은 가장 활발한 의사소통을 유지했고 가장 단합이 잘된조라고 단언할수있는데 슬랙, ZEP, 피그마, 단톡방에서 활발하게 이야기했다.
이로인해 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을 알게되었고 왜 학교다닐때 필수교양으로 들어야하는지 이제야 알게됨..ㅋ
극 i성향을 가진 나는 커뮤니케이션 수업때마다 발표시간이 너무 싫었는데 왜 억지로 발표를 시키는지 알았다.
팀끼리 프로젝트를 진행할때 코드능력도 중요하지만 커뮤니케이션 능력도 비중이 큰 것 같다.

이번 프로젝트를 하면서 기획을하고 UI디자인 들어갈때 진도를 따라 가야 하는 게 너무 많고 다른거 할게 많아서 디자인 참여를 많이 못해서 팀원분들께 죄송했다. 다행히 우리팀엔 나포함 디자이너가 3명이나 있었고 다른분들 실력이 워낙 출중해 결과물도 잘 나온 것 같지만.. 나는 디자인할때 정말 많은 시간이 필요한 사람이라 에너지를 많이 뺏기는 것 같다. 그래서 디자인하는 것 보다 차라리 개발하는게 더 숨통이 트인다..(?) UI디자이너로서의 진로를 접은 이유다. 마지막에 개발을 끝내서 PPT나 README.md에 참여하긴 했지만 UI도 많이 도와드렸으면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개발 프로젝트를 할때 전반적인 흐름을 알수있게 되었고 깃허브 이슈를 어떻게 활용하는건지 알게됐다.
HTML, CSS도 완벽하지 않은 상태에서 JS코드를 치려니 너무 어려웠다. 아직 나는 많은 코드를 쳐봐야하고 배울게 너무 많구나 느꼈다.
팀으로 하는 프로젝트도 처음이고 개발도 처음이라 정신없이 흘러갔는데 마지막 결과물을 보니 너무 뿌듯하고 우리팀만 유일하게 강사님 피드백때 칭찬만 받아서 기뻤다ㅎㅎ
디자인은 팀원분들이 워낙 잘 뽑아주셔서 말할것도 없고 데이터 6만개의 패기도 기억해주셨다ㅋㅋㅋㅋㅋ
열심히 만든 ppt도 칭찬을 받았는데 감격 (내 코드감성과 수치화가 통했다..⭐)
마음 같아선 코드도 하나하나 보여드리면서 우리팀 자랑하고 싶었는데 ppt에 못 넣은거 아쉽다
우리팀은 프로젝트 to-do도 다 끝내고 추가적인 기능도 도전해봤는데 결과물도 잘 나와서 자랑하고싶다.
우리팀에 개발경험이 없는 사람은 나밖에 없어서 팀원분들이 최대한 개발에 참여하게끔 도와주시고 과제도 내주셨다.
팀원분들은 컴퓨터과학 전공, 전기정보공학 전공, 현업 경험이 많은 편집디자이너분이 계신 팀이였고 다들 미친능력을 가진 어벤져스급이였다..ㅎ 프론트엔드 프로젝트에 백엔드까지 끝마친 사람들 ..!
처음엔 이해되는게 하나도 없고 회의 할때도 소극적으로 참여해서 슬펐는데 시간이 갈수록 친해지고 낯가리는게 사라져서 이것저것 물어봤던 것 같다.
정말 말도안되는 이상한질문을 해도 친절하게 도와주신 팀원분들께 무한감사.
회의 할때마다 마지막에 내 질문과 현재 코드상황 피드백을 해주는 나나타임이 있었는데 사실 각자 하느라 바쁠텐데 시간을 내서 날 봐준다는게 쉽지 않은거라는걸 알고있다. 그래서 빌런이 된 느낌에 너무 죄송하기도 했고 내가 정말 이 프로젝트에 참여해도 되는가 싶었다.. 하지만 김민태강사님이 해주신 말씀처럼 야생학습에서 얻어가는데 훨씬 많은 것 같다.
api? fetch? 몰라도 그냥 가는거야~~~
개발 내내 나와 함께 대화해주고 많은걸 알려준 GPT 당신도 고마워
다음 프로젝트때는 나의 기여도를 좀 더 높이는게 나의 목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