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록시 서버는 서버와 클라이언트 사이에 중간관리를 담당하는 서버로써 대리록 통신을 수행하는 것을 가리켜 '프록시'를 붙여 프록시 서버라고 명칭합니다.

pc와 외부 인터넷 사이의 징검다리 역할
중계를 해주기 때문에 외부 인터넷에서는 Client의 정보를 알 수 없다.
외부 인터넷의 내부 침입을 막는 방화벽과 관련이 있다.
프록시 서버는 프록시 서버에 요청된 내용들을 캐시를 이용하여 저장합니다.
캐시를 이용해서 요청된 내역을 저장하면 전송시간도 절약할수 있으며, 동시에 불필요하게 외부와의 연결을 하지 않아도 된다는 장점을 가지게 된다.
외부와의 트래픽을 줄이게 됨으로써 네트워크 병목현상을 줄일 수 있다.
IP를 바꾸기 위한 용도로 많이 사용되고 있다.
A Client가 B Proxy에 접근하여 C인터넷(google.com)에 접속하는 방식
프록시 서버의 목적
보안: 익명의 사용자가 서버에 접근하는 것을 막는다.
속도: Proxy 서버는 사용자의 요청을 Cahche해서 동일 요청이 들어오면 Cache 자원을 반환한다. 이는 서비스의 속도를 높여준다.
ACL(access control list ACL): 사이트 접근에 대한 접근 정책을 정의 할 수 있다.
log/Audit: 회사 내 직원의 인터넷 사용을 레포팅할 수 있다. 반대로 인트라넷의 사용을 레포팅할 수 도 있다.
지역 네트워크의 제한 우회: 보안 상의 이유로 80 포트 외에 포트를 막아놓는 경우가 있는데 이러한 제한을 우회해서 원하는 다른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프록시 서버를 호스트들과 클라이언트의 접근하고자 하는 위치 사이에 위치시킨다.
이 서버는 전형적으로 로컬 디스크에 데이터를 저장하며, 클라이언트 호스트들은 사용 중인 웹 브라우저를 이용하여 프록시 서버 사용을 설정 해야 하므로 프록시 서버를 사용하고 있다는 것을 인식할 수 있다.
이 방식은 대역폭 사용을 감소시킬 수 있다는 것과 접근 정책 구현에 있어서 다루기 쉬우면서도 비용이 저렴하다는 장점이 있다. 사용자의 정해진 사이트만 연결할 수 있는 등 웹 사용환경을 제한할 수 있으므로 기업 환경 등에서 많이 사용된다.

클라이언트들이 프록시 서버에 연결되었다는 것을 인식못하며, 마치 최종사용자가 직접 리소스에 요청하는 것 처럼 느낀다.
이런 구조를 사용하는 이유는 보통 보안때문이다.
보통 기업의 네트워크 환경은 DMZ라고 하는 내부 네트워크와 외부 네트워크 사이에 위치하는 구간이 존재하며, 이 구간에는 메일 서버, 웹 서버, FTP 서버 등 외부 서비스를 제공하는 서버가 위치하게 된다.
서비스를 자바로 구현해서 WAS를 DMZ에 놓고 서비스해도 되지만 WAS는 보통 DB 서버와 연결되므로 WAS가 최전방에 있으면 WAS가 해킹당할 경우 DB서버까지 같이 해킹되는 심각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이 때문에 리버스 프록시 서버를 두고 실제 서비스 서버는 내부망에 위치시키고 프록시 서버만 내부에 있는 서비스 서버와 통신해서 결과를 클라이언트에게 제공하는 방식으로 서비스 하게 된다.
참고
https://velog.io/@jangwonyoon/Proxy-Server%ED%94%84%EB%A1%9D%EC%8B%9C-%EC%84%9C%EB%B2%84%EB%9E%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