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510

nayoon·2021년 5월 10일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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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저것 알아보다가 재밌어서 정리한다.
https://www.mobiinside.co.kr/2021/02/01/algorithm-personalization/

개인화(personalization) : 고객 정보 및 온라인 행동 데이터를 기반으로 사용자를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사용자의 경험을 최적화하는 것

초개인화(hyper-personalization): 개인화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온라인 데이터뿐 아니라 실제 생활 패턴 및 취향 정보를 바탕으로 상황과 타이밍에 적절한 메시지로 사용자의 소비 경험을 가이드 하는 것

초개인화는 소비자의 취향을 분석해 상품, 서비스 등을 예측해서 제공하기도 하고, 소비자의 취향을 반영한 커스터마이징 서비스 등 개인의 개성이 가장 중시된다.

즉, 초개인화는 실시간으로 소비자의 맥락과 현재 처한 상황을 이해해 궁극적으로는 고객이 필요한 부분을 예측해서 개인에게 정확히 맞춘 서비스와 상품을 제공하는 기술

그동안 시장 세분화(segmentation)를 통해 타겟팅 그룹의 보편적 선호도 파악을 중시하였다면, 초개인화는 '특정 고객이 현재 원하는 구체적인 혜택이 무엇인가'를 파악하게 된다.

즉, 고객이 원하는 혜택이 무엇이고, 어느 시점에 무엇을 해야 하는지 고객 관점에서 세밀하게 분석하여 고객과의 연결 고리를 강화하는 것이 초개인화의 핵심.


(https://www.mobiinside.co.kr/2021/02/01/algorithm-personalization/)

(그림을 보면 이해가 간다)

개인화 서비스를 알아보다가 초개인화까지 가게 되었다.

아마존 초개인화서비스에 대한 글을 읽게 되었는데, 인상 깊었다.

브랜드, 모델, 색상까지 개인의 취향에 딱 맞는 상품을 추천하는 메일을 전송한다는 것인데, 이 추천 메일을 통해 직접 구매로 연결되는 비중이 상당히 높다는 게 더 놀랍다..

보통 구매 링크가 오면 사기가 아닐까.. 무서워서 링크를 누르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얼마나 마음에 드는 상품이면 링크를 누르고 구매까지 이어지는 걸까 싶었다...

되게 재밌고 편리한 세상에서 사는 것 같다


(https://blog.cheil.com/magazine/41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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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벅뚜벅 열심히 공부하는 개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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