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6월 5일
개인 프로젝트, 팀 프로젝트를 진행했던 3주였다.
사실, 아이템을 아직 잘 모르겠다.
그래서 할 말이 없다..
내 아이디어를 활용해서 진행한 건 맞지만, 애정이 가지는 않는다.
사실 수업보다 내가 개인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프로젝트에 시간을 거의 쏟고 있기는 한데..
이 부트캠프에서 내가 얻어갈 수 있는 것들은 무엇인가. 를 잘 생각해서
파이팅 해보자.!! 이제는 더이상 물러설 곳이 없다~~

💡 퍼널(Funnel)
제품이나 서비스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사용자가 거치는 단계, 각 단계마다 줄어드는 사용자 수를 깔때기 모양으로 시각화한 분석 모델
💡 ACCL
사용자가 서비스를 처음 인지한 이후 충성 고객이 되기까지의 큰 흐름
인식 - 고려 - 전환 - 유지
고객이 서비스를 인지하고 선택하는 과정을 설명하는 마케팅 관점의 퍼널
💡 AARRR
사용자가 서비스를 이용하며 어떤 행동을 하는지 측정하고 개선하기 위한 프로덕트 관점의 퍼널
/획득 - 활성화 - 리텐션 - 추천 - 매출/
스타트업이 사용자의 행동을 측정하고, 어느 단계에서 성장 병목이 발생하는지 찾기 위해 가장 널리 사용하는 프레임워크이다.
서비스 또는 비즈니스의 현재 상태를 숫자로 측정하고 해석하기 위한 기준.
아이디어나 감각이 아닌 데이터에 기반
일간 활성 사용자 수 (DAU)
하루 동안 서비스를 실제로 사용한 순수 사용자 수
전환율 (Conversion Rate)
회원가입, 결제 등 의미 있는 행동을 완료한 사용자의 비율
OMTM : 비즈니스의 현재 단계에서 가장 우선적으로 개선해야 하는 단 하나의 핵심 지표
북극성 지표(NSM) : 고객이 제품의 핵심 가치를 경험한 결과를 가장 잘 나타내는 단 하나의 지표
// 단기 성과보다 장기 성장 방향을 나타내는 지표
OKR : 목표(Objectives) + 핵심 결과(Key Result)로 구성된 목표 관리 프레임워크
전략을 실행 가능한 목표로 구체화하는 도구
// 통제 도구가 아닌 정렬과 학습을 위한 프레임워크 + 집중을 돕는 방향 설정 도구
KPI : 목표를 향해 잘 가고 있는지 확인하는 성과 측정 지표
목표 달성 여부를 측정하기 위해 설정하는 핵심 성과 지표
측정 가능
행동 가능
목표 연결
지속 추적
💡 NSM - OMTM - OKR - KPI 연결 구조
서로 조화하여 "사용자가 스스로 생각하지 않아도 되는 여정"을 제공하는 것.
/VOC를 유저 스토리로 변환하기/
/시작 지점 - 행동 단계 - 의사 결정 - 종료 지점/
💡 유저스토리에서 유저플로우까지
유저스토리 - User Goal - 시나리오 - Task Flow - User Flow
💡 IA와 기능정의서의 관계
IA는 전체 서비스의 정보 구조와 흐름을 설계하는 지도 역할이라면,
기능 정의서는 '정의된 화면을 실제로 어떻게 동작시킬지 설명하는 설계서'역할.
[IA]
✅ 서비스에 무엇이 어디에 있는지를 정리하는 문서
[기능정의서]
✅ 그 화면이 어떻게 동작해야 하는지를 정리하는 문서
MoSCow 프레임워크
기능을 중요도에 따라 분류하여 MVP 범위를 결정하는 우선순위 설정 기법.
제한된 시간, 예산, 인력 안에서 무엇을 먼저 개발할지 판단하기 위한 도구
// 모든 기능을 통일하게 취급하지 않고 중요도에 따라 구분
ICE Scoring Model
개발 기능 또는 프로젝트의 우선순위를 정량적으로 판단하기 위한 평가 프레임워크
세 가지 기준을 각각 점수화하여 상대적 우선순위 도출
내게 주어진 시간을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서 그 시간의 가치는 변한다.
생각을 너무 많이 하지 말고, 그냥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