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 블로그 시작

NewBean·2024년 6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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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Tistory에서 Velog로 옮긴 이유

기존에 Tistory에서 개발을 진행하였으나, 이제부터 velog로 옮기고자 합니다.
Tistory에서 글을 400개 이상 작성하였으나, 생각해보면, 개발 블로그는 Velog가 더 편한 것 같아요.

1) 애매한 정리

Tistory에선 글의 내용을 지금처럼 글을 목차별로 나누기 애매해요.
생각보다 버그도 많았고, 내가 원하는 느낌처럼 글을 작성하기 힘들었어요.
Velog는 Markdown 형식이기에, 이를 사용할 수 있어 Velog로 옮기고자 했습니다.

2) 코드 삽입

코드또한, 삽입하기에 애매해요. 내가 원하는 언어로 코드를 삽입할 수 있으나, 여러 언어를 한 포스트에 작성하다 보면, 갑자기 언어가 변경되는 경우가 번번했습니다. 이 또한, Velog가 편할 것 같았어요.

3) 많은 개발자들

저의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Tistory보다 Velog가 개발자분들이 더 많이 사용하는 것 같았어요! 그러기에, 개발 실무 능력을 향상시키고 싶은 나는 다른 분들과 소통하고 싶었습니다. 그러려면, 아무리 봐도 개발자가 많은 곳에 블로그를 작성하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해요.

2. 정리하며...

앞으로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당분간은 병행하면서 활동할 예정입니다. 지나가다 여기까지 읽으신 분이 계시면, 대단히 감사드리며, 앞으로 잘 부탁 드려요!

기존에 있던 Tistory 블로그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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