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유럽 여행 4일차]

줴윤줴윤·2023년 3월 10일

지금은

프라하에서의 3일을 마치고 오스트리아 빈으로 가는 기찻길이다. 어제의 실수는 잊고 새로운 여행지를 제대로 느끼고 즐기기 위해 최선을 다 해보자!

아침은 간단히 요거트랑 크림 크로아상을 숙소에서 먹고 기차역에서 제대로 서브웨이 스테이크 & 치즈 샌드위치를 먹었다.

빈에 도착하면 오후 한시 반 정도 되는데 뭘 먹지? 빈에서는 2일 동안 즐기고 3일차에 할슈타트로 출발할 거다.

신기하게도 3일을 외국에 있다보니 다양한 사람들의 외모에 적응이 되기 시작한다. 여기 내 자리의 오른편에는 멕시칸 가족 3명이 계시고 왼편에는 체코인으로 보이는 학생이 계시다.

도착하기전에 빈에서 봐야할 것들, 보고 싶은 것들, 먹고 싳은 것들을 정리해봐야겠다. 음악회도 또 보면 정말 좋을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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