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cker를 공부할 때에도 사실 잘 이해를 못 했었다.
와닿지 않았달까..,?
그런데! Kubernetes로 서비스를 직접 배포해보면서 깨달았다!!!Container의 폭력성
그래서 공부하면서 애매했거나, 이해하기 어려웠던 부분 위주로 적어 둘 생각이다.
공부한 걸 보는데 왜케 적을게 없는 것 같지.,,?
- Self Healing
- Manifest(yaml) 기반의 컨테이너 제작
- 감시 (Controller)
잘 정리되어 있는 곳이 많아서 이정도만..
내 생각에 사용해 보면서 느끼는 것이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