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사진만 올리면 정말 성의없어 보이겠지만, 이 사진자료로 객체와 class의 그 관계와 의미를 80% 이상은 이해할 수 있었다.
class는 그동안 배웠던 int, str, list 등의 자료형이 다 포함된다.
그 각각의 자료형들의 속성, 메소드는 기본적으로 파이썬에 내장되어있기에 손쉽게 사용가능한 것이다.
그런데 개발자가 class를 커스터마이징해서 데이터, 코드를 더 간결하고 유지보수가 용이해지는 것이다!
객체 지향 -> 클래스, 메시지 전달, 상속 추상화, 캡슐화, 다형성
클래스를 어떻게 나누는지에 따라서 필요하고 필수적인 것들을 더 적절하게 코드를 작성할 수 있다.
함수에서는 return 반환되는 값만 반영됨 !!!!!!!
✨ 캡슐화란? 객체에 ❌직접접근❌, 객체지향 프로그래밍에서는 메소드를 통해서만 데이터를 조작할 수 있도록, 데이터와 그 데이터를 다루는 메소드들을 하나로 묶어 캡슐화한다!
super()__init__(속성들)
슈퍼 클래스/부모 클래서의 init을 가져와서 실행함.
len() 함수의 활용도가 나의 생각보다 더 높구나!
파이썬 기초 문법 300제 풀 때 해설에 len()으로 쓰는 것이 더 좋다고 한 문제들이 많았는데, 알고리즘 문제들을 풀면 풀수록 len이 생각보다 정말 많이 쓰임을 실감했다.
제일 작은 수 제거하기 문제가.... 테스트 돌리면 정답은 맞지만, 계속 틀려가지고 deque를 이용해서 한 번 해결해보고자 했더니
TypeError: Object of type deque is not JSON serializable
오류가 떠서.. 막혀버려 여전히 미해결이다.
JSON 어떤 강의였는지는 기억나지 않지만, 데이터를 JSON으로 받아서 어떤 모듈?같은 걸 써야 한다고 설명들었던 기억이 난다.
이게 프로그래머스에서 푸는 거라서 지원되지 않은 건지 .. 흠
내일 알고리즘 끝나고 11시부터는 자율공부 시간이니 이때 정리해서 꼭 튜터님께 여쭤봐야지!
그럴 수도 있지~..
16주에 하루 정도는 그럴 수도 있지 하고 넘어가야겠다.
이런 나를 자책하기엔 이미 저지른 일..
팟팅하고 남은 나날들과 주말에 더 불싸지르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