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술 부채 : 개발하면서 내린 나쁜 의사결정이 빚처럼 쌓여서 결국 프로젝트를 파멸로 이끔
자동화 테스트 : "수정"을 두려워 하지 않도록 만들어주는 강력한 무기









“자동화 도구” 특히 코드가 GitHub에 올라올 때 자동으로 검사·빌드·배포 같은 걸 해줌
다른사람이 올린 코드도 자동으로 검사되기 때문에 "안 깨진 코드만 main 브랜치에 남음"
.github/workflows/~.yml 이라는 파일이 존재하면 (올린 레포에서만 실행)
jobs:
static-analysis:
runs-on: ubuntu-22.04
steps:
- run: echo "정적 분석"
test:
runs-on: ubuntu-22.04
needs: static-analysis # static-analysis 끝나야 test 실행
steps:
- run: echo "테스트 실행"
병렬
직렬
정적 분석과 테스트 실행이 서로 의존하지 않으면 병렬이 좋음
정적 분석이 통과해야만 테스트를 돌리겠다면 직렬이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