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리즘이란 컴퓨터가 따라 할 수 있도록 문제를 해결하는 절차나 방법을 자세히 설명하는 과정이다알고리즘이 필수인 IT 업종도 있고 그렇지 않은 업종도 있다. 나의 경우 프론트엔드 웹 개발자로서 취업을 지망(2022년 12월 8일 기준)하고 있기때문에 업무에서 크게 필요
복잡도는 알고리즘의 성능을 나타내는 척도이다.시간 복잡도 : 특정한 크기의 입력에 대하여 알고리즘의 수행 시간 분석공간 복잡도 : 특정한 크기의 입력에 대하여 알고리즘의 메모리 사용량 분석동일한 기능을 수행하는 알고리즘이 있다면, 일반적으로 복잡도가 낮을수록 좋은 알고
백준 2908번 문제를 푸는 중 숫자를 두 개 입력받아 큰 수를 출력하는 문제가 나왔다.각 숫자를 list로 만들어 sorted(,reverse=True) 한 다음 다시 숫자로 만들려고 했으나 너무 번거로운 작업이었고, 이를 간단하게 줄일 수 있는 좋은 해결책을 발견했

백준 완전탐색 알고리즘을 풀던 중 되게 신선한 풀이법을 알게되었다.우선 문제는 다음과 같다.요약하자면 F층 높이의 건물에서, S층에서 시작하여 G층까지 엘리베이터를 타고 도착할 수 있는 경우의 최소 횟수를 구해야한다. 이 때, 엘리베이터는 U(위), D(아래) 버튼밖에

문제 풀이 방법은 엘리베이터 문제인 스타트링크 문제와 유사하다.하지만 이 문제 역시 틀렸다.정답률이 25%밖에 안되는 나에겐 극악의 난이도였다. 혼자 힘으로 풀기 역시 실패였다...🥲처음에 내가 풀이한 방식은 다음과 같다.이 코드는 거의 확실히 정답이라고 생각했는데

이 문제는 정답 비율이 내가 풀 당시 기준으로 52%로 꽤 높았다.하지만 역시 틀렸다..내가 생각한 방법은 다음과 같다.입력한 식을 연산자 배열과 숫자 배열을 구분한다.반복문을 돌며 연산자에 마이너스가 오면 다음 마이너스가 올 때까지 모두 더해 임시값에 저장한다.다음

풀 듯 말 듯 못 풀었던 주유소문제이다.그리디 알고리즘 문제인데, 현재 마을보다 저렴한 주유소까지만 기름을 사면 되겠다는 기본 아이디어는 캐치했으나 구현에 어려움을 겪었다.곧이곧대로 다음으로 싼 마을을 찾아 거기까지 거리를 구하고, 기름을 구매해서 다음 마을로 출발하는

이번 문제는 꽤 간단해보였지만 애를 먹었다.최대 $10^5$나 되는 숫자를 모두 조합하여 30에 나누어 떨어지는 지 확인하는 건 전혀 불가능해보였다.알아보니 접근법은 매우 간단했으나, 모르면 못 풀 수밖에 없었다.수를 이루는 모든 숫자를 더한 값이 3으로 나누어 떨어지

풀어본 그리디 알고리즘 문제 중에 가장 어려웠다.나는 블로그에 못 푼 문제들만 올리기 때문에 이 문제 역시 못 풀었다.나의 접근법은 이렇다.Deque를 사용하여 들어오는 단어의 길이를 비교하여 가장 많은 단어부터 popleft를 하며 (9-i)만큼 숫자를 지정해주고 i

정말 기본적인 그래프 순회문제이다.나는 이 문제를 BFS로 풀었고 그 결과는 아래 사진과 같이 틀렸습니다 연발이었다.시간 초과가 나는 부분은 visited를 set으로, input()을 sys.stdin.readline()으로 수정하여 어찌어찌 잡았는데 자꾸 40%대에

개인적으로 그리디 알고리즘 중 가장 아이디어를 떠올리기 어려웠다.각각의 추를 더하고 빼고 난리법석을 피웠는데도 이거다! 싶은 아이디어가 나오질 않았다.그리디 알고리즘은 이거다!하는 느낌이 아니면 웬만하면 답이 아니더라...😢코드만 보면 정말 간단하다. 아이디어가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