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티티 매니저 팩토리(EntityManagerFactory)란?
application.properties 사용법

EntityManager는 JPA(Java Persistence API)의 핵심 인터페이스 중 하나로 데이터베이스와의 통신과 엔티티(Entity)를 관리한다.EntityManager는 영속성 컨텍스트와 1:1의 관계를 가진다.

영속성 컨택스트(Persistence Context) 란? 엔티티를 영구히 저장하는 환경이란 뜻으로, 논리적인 개념이다. 즉, 영속적인 엔티티의 고유ID(고유 식별자)마다 고유한 엔티티 인스턴스를가진 인스턴스의 집합이다.(키:값을 가진 구조)
영속성 컨텍스트의 변경내용을 데이터베이스에 반영하는 것이다.

연관관계 필요한 이유? ERD 중심으로 객체를 모델링하면 OOP의 철학에 따른 객체 간의 동적인 참조 관계와 협력 관계를 자연스럽게 구현하기 어렵다.

다중성(Multiplicity) 다대일: @ManyToOne 일대다: @OneToMany 일대일: @OneToOne 다대다: @ManyToMany 연관관계의 주인(Owner):
상속관계 매핑 @MappedSuperclass
프록시(Proxy)란? 프록시(Proxy)란, 영문 그대로 '대리자'라는 뜻으로, 실제 객체를 대신하여 대리 역할을 수행하는 객체를 말한다. 위 사진과 같이 프록시는 실제 클래스를 상속받아서 만들어지기떄문에 실제 클래스 똑같이 생겼다. 이론상 사용자 관점에서는 진

특정 엔티티를 영속 상태로 만들 떄 연관되어 있는 엔티티도 함께 영속 상태로 만드는것이다.만약 Parent 객체와 child 객체가 연관되어 있다고 가정하자.child객체의 갯수만큼 계속 persist하면 너무 귀찮다!이때 사용하는 것이 cascade다.child 코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