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21 TIL

주현·2025년 11월 21일

4-4.
1)
-프롬프트는 특별한 문법 없이 몇 가지 간단한 규칙과 참고사항만으로 충분하다.
-AI는 자연어 전체가 아니라 단어 단위로 의미를 해석하여 이미지를 생성하므로, 불필요한 문법은 오히려 혼란을 준다.
-핵심 키워드만 나열하면 효과적이며, 예를 들어 "Beautiful Fox", "Golden Hour", "8K", "Ultra-Realistic Photo" 등을 사용하면 원하는 이미지가 생성된다.
-문장형으로 프롬프트를 작성해도 이미지는 생성되지만, 랜덤성이 높아져 통제력이 떨어진다.
-“보여주세요”, “그려주세요”와 같은 명령어나 의미 없는 조사·접속사는 생략해도 무방하며, 문법에 집착할 필요가 없다.

2)
-프롬프트는 영어로 작성해야 하며, 미드저니에서 요구하는 특별한 영어(미드저니식 영어)는 키워드 중심의 나열이 특징이다.
-최소 문자 1개 또는 이모지 1개가 있어야 생성이 가능하고, 디스코드 환경에서는 이모지 사용이 가능하나 구체적 영향은 명확히 알려져 있지 않다.
-버전 5에서는 최대 50단어, 버전 6부터는 최대 350단어까지 작성할 수 있으나, 실제로 350단어를 채우기는 어렵다.
-대소문자는 구분하지 않으므로 모두 소문자로 써도 무방하며, 문장 첫 문자를 대문자로 쓸 필요가 없다.
-파라미터에 쓰이는 하이픈(-) 외에 대부분의 특수 기호(따옴표, 콤마 등)는 인식하지 못하므로, 웬만하면 입력하지 않는 것이 좋다.

3)
-기본 프롬프트는 명령어(Imagine), 매체, 주제의 순서로 구성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프롬프트 내 키워드 순서는 핵심적인 요소이며, 특별히 길거나 복잡한 프롬프트일수록 순서에 따라 생성 결과가 달라진다.
-주제와 매체는 프롬프트 앞부분에 배치하고, 가장 중요하게 강조할 정보의 키워드를 앞쪽에 두는 것이 좋다.
-이상적인 프롬프트 구성 순서는 주제→매체→주제 특성→배경→세부 배경 요소→색감→조명→스타일→기술적 요소 순이다.
-프롬프트는 명령어, 접두사(Prefix), 장면(Scene), 접미사(Suffix), 파라미터로도 나눌 수 있으며, 원하는 결과가 아닐 경우 키워드 재배치 등으로 결과를 조정해볼 수 있다.

4)
-프롬프트는 접두사(이미지 매체 설정), 장면(주요 내용), 접미사(디테일·분위기·조명), 파라미터(비율·품질·스타일)로 구분하여 구성한다.
-예시 프롬프트에서 접두사는 macro photo와 같이 근접 촬영 매체를, 장면은 녹색 잎 위 이슬방울과 햇빛의 모습을 구체적으로 보여준다.
-접미사에는 ultra-realistic details, soft-pocket background, golden hour lighting 등으로 현실감, 조명, 분위기를 추가한다.
-파라미터는 생성 이미지의 비율, 품질, 스타일 등을 조절하는 역할을 한다.
-사용자는 제시된 이미지를 보고, 앞서 배운 접두사~파라미터 구조에 따라 프롬프트로 설명문을 작성해보는 실습을 진행한다.
-미드저니는 똑같은 이미지를 생성하지 않으므로, 핵심은 이미지 설명을 명확하게 텍스트에 옮겨 미드저니가 잘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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