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사생활과 사이드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어깨너머로 개발을 입문했던 나는,
웹페이지 개발을 빠르게 하기 위한 공부만 해왔던 것 같다.
웹페이지 개발에 익숙해지니 대규모 트래픽 처리, 최적화 등에 관심이 가게되었고,
또 다시 어깨너머로 SpringBoot의 존재를 알게되었다.
잠깐 들여다보니 취미로 공부하는 나에게는 무겁게만 느껴졌다.
꽤 오랜기간 혼자서 독학을 해오다가 이제는 개발자로 취업을 하고싶다는 목표가 생겼다.
취업도 하기 전에 '좋은 개발자'의 자질에 대한 영상을 찾아보았다.
'좋은PM 나쁜PM'으로 강렬한 인상이 남아있던 영한님의 영상이 눈에 띄었다.
영한님의 영상들을 쭉 이어서 보다가 인프런에 무료 강의를 올려주셨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지식공유자 김영한님께 감사한 마음을 가지며, 비전공자의 학습 과정을 공유하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