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고리즘 문제를 풀다가 사용 언어를 C에서 C++로 넘어갔을 때의 기억이 떠올랐다. C에서는 stack이니 queue니 하나씩 구현하느라 시간이 엄청 오래걸려 불편했었는데 C++에서는 그냥 생성자를 사용하면 생성되는 걸 보고 크게 놀랐었다.

내가 코딩 테스트를 볼 때 주로 사용하는 언어는 C++이다. 그래서 코딩을 할 때 C++의 컴파일을 자체적으로 지원해주는 Visual Studio를 사용해왔는데, 아는 지인이 계속 VS Code로 넘어가라고 말을 해서 VS Code로 넘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