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행되고있던 프로젝트에 합류한다는게 얼마나 힘들고 적응하는게 어렵다는걸 이번에 깨달았다. 폴더 구조 부터 server에서 사용할 action을 나누어 넣고 사용하는것 등등 여러 처음보는 방법들로 되어있는 구조들이 너무 재밌고 새롭게 느껴졌다. 재사용성을 높이면서 가독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