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드웨어 → 눈에 보이는 장비(모니터)
: 소프트웨어 → 눈에 보이지 않는 프로그램(OS)
: 네트워크 → 그물망처럼 연결된 형태 또는 장비(공유기)
데이터 센터
: IT 인프라 구성 요소들이 모여 있는 시설
: 기업 규모 큰 경우만 가능
: 중소 기업은 거의 퍼블릭,프라이빗 클라우드로 데이터 구축 및 운영
IT 인프라 유형
: 온프레미스
기업이 자체적으로 서버,스토리지를 보유하고 운영하는 방식
기업이 데이터센터를 운영하고 관리
: 클라우드
퍼블릭 클라우드
: 유지 및 관리가 용이하며, 비용이 절감되는 효과 있는 클라우드
: 인프라에 필요한 자원들을 대여해서 빌려줌
: 이용자 관리 권한이 낮으며, 보안을 장담할 수 없음
: 사용량에 따른 지불
프라이빗 클라우드
: 프라이빗 네트워크 통해 접근
: 중요한 정보를 업로드하고 간리하고 싶다면, 우리기업의 보안 성능 갖춘 환경 구축
: 보안 유지 등급이 높은 데이터 사용량 높은 기업이 선호
프라이빗 클라우드란, 특정 계열사 및 기업에게 데이터를 할당하는 클라우드가 아닌 강화된 보안이 필요하거나 기업 내부에서 프라이빗 네트워크를 통해 접속하고 싶은 경우 프라이빗 클라우드 구축 —> 꼭 연계, 협력 기업이 아니어도 똑같이 요청을 하고 값을 지불하여 프라이빗 클라우드 선택이 가능하다!!!!!!!!!!!!!!!!!!!!!!!!!!!!!!
→ 프라이빗과 퍼블릭의 차이는? 인프라,보안,배포,비용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 on-premise + public cloud
멀티클라우드
: 2개 이상 클라우드 사용
: 하나의 CSP 에 종속되지 않도록 사용
-IP 인프라 구성도란?
: IT 인프라 구성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한 다이어그램,구성도/선으로 구조
1계층 ) 네트워크 엑세스
:물리계층
:장비간 데이터 전송, 프레임단위
:MAC 주소 통해 데이터 전송 (하드웨어 내에서 데이터 전송)
:프로토콜 - ethernet
2계층 ) 네트워크
:네트워크 계층
:IP 를 할당하고 ,경로를 설정
:packet 단위 데이터를 구성
:프로토콜 - IP
3계층 ) 전송
:전송 계층
:포트 기반 데이터 전송
(포트란, IP의 닉네임이라고 보면 됨)
: segment 데이터 단위
: 프로토콜 - TCP,UDP 등
(기기 → 인터넷으로 데이터 전송!)
4계층 ) 응용
: 응용계층
: 사용자가 app 소통할 수 있게 지원
: message 메시저 단위
: 프로토콜 - HTTP


→ 헤더를 통해서 계층 구분이 가능하기 때문에 헤더를 추가..
스위치
: MAC 주소를 기반으로 스위칭을 하는 2계층 장비
(스위치 통해 기기내 꽂을 수 있는 포트가 제한적이어도 스위치를 통해 연결 가능)
MAC Address 와 Ethernet
Mac Address
: MAC 주소 형식 (48 비트) : D0-3C-1F-9C-FA-F9
Ethernet
: 2계층 프로토콜
MAC Address Tables
MAC Address: 주민번호
port: 이름
이라고 생각하기! MAC Address는 48비트로 주소 형식이 길어, port 로 보통 관리
스위치 동작 방식 → port 번호에 따라서 mac address 할당,

MAC Table 에 MAC 주소가 없다면?
: 컴퓨터 모두에게 데이터 전송 → 자신의 MAC 주소가 아니면 버리고, 자신 MAC 주소면 응답
MAC 주소 테이블에 매핑되어 저장되어있는 요소는?
: MAC Adddress / VLAN / 포트정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