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2. Variables, expressions and statements
constants
변하지 않기 때문에 상수라고 한다.
상수는 숫자(정수, 부동소수점)나 문자열이 상수가 될 수 있다.
계산을 위해 사용한다.
따옴표로 닫혀 있는 것은 문자열이다.
상수 없이는 할 수 있는 것이 그리 많지 않다.

파이썬이 지정한 의미로만 쓰이는 특별한 단어이다.
variables
변수를 통해 메모리를 할당하고 이름을 지어 그곳에 값을 넣을 수 있다.
보통은 값을 하나만 넣지만,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대입문?할당문을 통해 상수를 지정할 수 있다.
대입문은 화살표와 같다.
x = 12.2 라고 하는 것은
x와 12.2가 같다고 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메모리를 찾아 우리 마음대로 변수 이름을 x로 정한 후
12.2 라는 상수를 지정해서 넣으라는 뜻이다.
변수는 값 12.2를 저장하는 메모리상 위치한다.
이때, 변수 x는 한개의 값만을 갖는다.
이후 x = 100 과 같은 코드를 실행시키게 되면,
예전 x 값인 12.2를 지우고 100으로 덮어씌운다.
우리는 이런 변수를 이용해 이름이 주어진 메모리로
변수 일므을 통해 데이터를 저장하고 검색할 수 있다.
변수의 이름은 문자열이나 밑줄로 시작할 수 있다.
하지만, 밑줄로 시작하는 변수를 잘 사용하지 않는 편이다.
마찬가지로 변수는 대소문자를 모두 구분하지만,
대소문자를 구분하는 변수는 헷갈릴 수 있기 때문에 사용하지 않는 편이 좋다.
첫 글자 다음으로는 문자, 숫자, 밑줄이 올 수 있다.
표현식은 대입문 오른쪽에 쓸 수 있는 조금 더 복잡한 계산이다.

수학연산자와 비슷하지만 수학에서 쓰는 특별한 기호전체를
프로그래밍에 사용할 수는 없기 때문에 키보드에 주어진 것을 사용한다.
특히, 모듈러 연산/나머지 연산자는
카드를 랜덤하게 뽑거나 할 때 사용될 수 있다
게임을 만들 때 유용한 연산자이다.

괄호 > 거듭제곱 > 곱셈, 나눗셈 > 덧셈, 뺄셈 > 나머지는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계산
파이썬에는 다양한 종류의 데이터가 있다.
이를 type 자료형이라고 한다.
파이썬에는 변수, 문자, 상수라는 '자료형'이 있다.
파이썬은 정수와 문자열의 차이를 알고 구분할 수 있다.
파이썬은 1과 4를 더할 때, 정수와 정수라는 것을 알고
두개를 더해 정수를 만든다.

또 이런경우도 있다, 두 정수형 수를 나눌 때,
예를 들어 9/2를 하면 알아서 부동소수점형을 부여하여 4.5를 결과로 가져온다.
또, '+' 연산자는 숫자를 덧셈하고 문자열은 연결해준다.
그렇지만, 문자열에 1을 더하는 연산은 할 수 없다.
파이썬은 이처럼 은근 똑똑한 구석이 있다.
어떤 데이터 타입을 다루는지 알고
알아서 값, 변수, 상수인지에 따라 다른 연산을 진행한다.
파이썬에 내장되어 있는 type() 함수를 사용하면
대상이 되는 것의 자료형을 알 수 있다.
또, 내장되어 있는 float, int 등의 함수를 사용하여
변환시키고 싶은 타입형식으로 감싸주면 타입이 바뀌게 된다.

문자열을 정수나 부동소수점형으로 바꿀 수 있는가?
숫자로 된 문자열일 경우에만! 가능하다.
input은 내장된 함수이다.
사용자를 위해 출력될 문자열을 프롬프트에 넣으면
무언가 입력되기를 기다리고
사용자가 무언가를 입력하고 엔터를 누르면
변수에 문자열 텍스트가 저장된다.

어떤 언어를 사용하던지 주석은 무시된다.
파이썬에서는 #으로 주석을 시작한다.
파이썬은 # 다음 코드를 모두 무시한다.
주석은 사람이 읽기 위한 용도이다.
프로그래머나 프로그램을 수정할 사람이 읽는다.
코드가 어떤 일을 하는지 설명하고,
또 코드를 쓴 사람 등의 부가설명을 하거나,
임시적으로 코드를 비활성화 하는 역할로 사용되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