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Y4E Ch2. Variables, expressions and statements

nalimeitb·2025년 4월 8일

PY4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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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2. Variables, expressions and statements

상수

constants
변하지 않기 때문에 상수라고 한다.
상수는 숫자(정수, 부동소수점)나 문자열이 상수가 될 수 있다.
계산을 위해 사용한다.

따옴표로 닫혀 있는 것은 문자열이다.

상수 없이는 할 수 있는 것이 그리 많지 않다.

예약어

파이썬이 지정한 의미로만 쓰이는 특별한 단어이다.

변수

variables
변수를 통해 메모리를 할당하고 이름을 지어 그곳에 값을 넣을 수 있다.
보통은 값을 하나만 넣지만,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대입문?할당문을 통해 상수를 지정할 수 있다.
대입문은 화살표와 같다.

x = 12.2 라고 하는 것은
x와 12.2가 같다고 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메모리를 찾아 우리 마음대로 변수 이름을 x로 정한 후
12.2 라는 상수를 지정해서 넣으라는 뜻이다.

변수는 값 12.2를 저장하는 메모리상 위치한다.

이때, 변수 x는 한개의 값만을 갖는다.
이후 x = 100 과 같은 코드를 실행시키게 되면,
예전 x 값인 12.2를 지우고 100으로 덮어씌운다.

우리는 이런 변수를 이용해 이름이 주어진 메모리로
변수 일므을 통해 데이터를 저장하고 검색할 수 있다.

파이썬 변수 이름 규칙

변수의 이름은 문자열이나 밑줄로 시작할 수 있다.
하지만, 밑줄로 시작하는 변수를 잘 사용하지 않는 편이다.
마찬가지로 변수는 대소문자를 모두 구분하지만,
대소문자를 구분하는 변수는 헷갈릴 수 있기 때문에 사용하지 않는 편이 좋다.
첫 글자 다음으로는 문자, 숫자, 밑줄이 올 수 있다.

표현식

표현식은 대입문 오른쪽에 쓸 수 있는 조금 더 복잡한 계산이다.

숫자 표현식

수학연산자와 비슷하지만 수학에서 쓰는 특별한 기호전체를
프로그래밍에 사용할 수는 없기 때문에 키보드에 주어진 것을 사용한다.

특히, 모듈러 연산/나머지 연산자는
카드를 랜덤하게 뽑거나 할 때 사용될 수 있다
게임을 만들 때 유용한 연산자이다.

연산자 우선순위

괄호 > 거듭제곱 > 곱셈, 나눗셈 > 덧셈, 뺄셈 > 나머지는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계산

자료형

파이썬에는 다양한 종류의 데이터가 있다.
이를 type 자료형이라고 한다.
파이썬에는 변수, 문자, 상수라는 '자료형'이 있다.

파이썬은 정수와 문자열의 차이를 알고 구분할 수 있다.

파이썬은 1과 4를 더할 때, 정수와 정수라는 것을 알고
두개를 더해 정수를 만든다.

또 이런경우도 있다, 두 정수형 수를 나눌 때,
예를 들어 9/2를 하면 알아서 부동소수점형을 부여하여 4.5를 결과로 가져온다.

또, '+' 연산자는 숫자를 덧셈하고 문자열은 연결해준다.

그렇지만, 문자열에 1을 더하는 연산은 할 수 없다.

파이썬은 이처럼 은근 똑똑한 구석이 있다.
어떤 데이터 타입을 다루는지 알고
알아서 값, 변수, 상수인지에 따라 다른 연산을 진행한다.

파이썬에 내장되어 있는 type() 함수를 사용하면
대상이 되는 것의 자료형을 알 수 있다.

또, 내장되어 있는 float, int 등의 함수를 사용하여
변환시키고 싶은 타입형식으로 감싸주면 타입이 바뀌게 된다.

문자열을 정수나 부동소수점형으로 바꿀 수 있는가?
숫자로 된 문자열일 경우에만! 가능하다.

사용자 입력

input은 내장된 함수이다.
사용자를 위해 출력될 문자열을 프롬프트에 넣으면
무언가 입력되기를 기다리고
사용자가 무언가를 입력하고 엔터를 누르면
변수에 문자열 텍스트가 저장된다.

주석

어떤 언어를 사용하던지 주석은 무시된다.
파이썬에서는 #으로 주석을 시작한다.
파이썬은 # 다음 코드를 모두 무시한다.
주석은 사람이 읽기 위한 용도이다.
프로그래머나 프로그램을 수정할 사람이 읽는다.

코드가 어떤 일을 하는지 설명하고,
또 코드를 쓴 사람 등의 부가설명을 하거나,
임시적으로 코드를 비활성화 하는 역할로 사용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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