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는 웹페이지 프로젝트에 대해서 최종 dev 브랜치에 변경사항들을 커밋하고
최종본을 main에 올리고 발표자료에 대한 준비를 마쳤다.
다른 포스팅에 에러 관련 포스팅이 있지만 한차례 에러 핸들링을 하는데 시간을 쓰고
node.js 프로젝트를 먼저 시작해 봤다.
다만... 실행환경이나 이게 익숙하지 않다보니 시간 소모가 쓸데없이 생겼다.
그래도 extension에 여러 도구를 통해 에러 찾아내고 이런 부분에서 훨씬 수월해졌다.
추가적으로 한글폰트 깨짐으로 인해
[Console]::OutputEncoding = [System.Text.Encoding]::UTF8
적용시켜야 했다.
현재까진 로그라이크에서 플레이어의 공격 구현, 로깅에 관련한 편의성 (에러 메시지 안 쌓이게 하기) 까진 구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