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와 같이 변수를 선언하여 여러가지 형태의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다.
let num = 8;
var myName = "LEE NA YOUNG"
const day = 28;
블록 단위로 유효 범위를 갖는 변수를 선언할 수 있다.
재선언 불가능, 재할당 가능.
함수 내 또는 전역을 유효 범위로 가지는 변수를 선언할 수 있다.
재선언 가능, 재할당 가능.
블록 단위의 고정값을 선언할 수 있다.
한 번 선언, 값이 할당되고 나면 재선언, 재할당 모두 불가능하다.
var a = 1;
var b = 2;
if (a === 1) {
var a = 11; // 전역 변수
let b = 22; // if 블록 변수
console.log(a); // 11
console.log(b); // 22
}
console.log(a); // 11
console.log(b); // 2
var는 전역변수인데다 재선언이 가능하기 때문에 변수 사용에 있어서 혼동이 오기 쉽기 때문입니다. Scope pollution 발생 가능. 그러니 가능하면 let을 쓰도록 합시다.
1, 0, 50, 100
true / false
'name', 'sum', "hello", "number"
변수가 선언되고 아무런 값도 할당되지 않았을 경우
해당 변수는 초기 값으로 undefined, 즉 정의되지 않은 값을 갖는다.
빈 값. blank를 의미.
undefined와 비슷해보이나 undefined는 아예 할당된 값이 없는 반면 null은 사용자가 빈 값 그 자체를 value로 준 것이다.
let name; // undefined
let name = null; // null
따라서 이 둘의 타입은 object와 undefined로 아예 다른 것을 알 수 있다.
이는 나중에 연산자 ===에도 영향을 준다.
console.log(typeof null); // object
console.log(typeof undefined); // undefined
console.log(null == undefined); // true
console.log(null === undefined); // false
(+) typeof는 변수의 데이터타입을 반환하는 연산자이다.
(+) ===는 ==와 다르게 데이터타입까지 모두 같아야 true가 반환된다.
{name: "LEE NA YOUNG", isDeveloper: true}
<참고> 객체(Object)
[1, 2, 3, 4, 'good', false]
<참고> 배열(Array)
function(input) {
...
return output;
}
안녕하세요 나영님 :) 잠시 들려봤습니다!
사전스터디 화이팅입니다💪
개강해서 뵙게 될 날을 기다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