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에 k-쉴드 주니어 면접을 보고 온 후, 토요일까지는 쉬는 시간을 보냈다. 운이 좋게 구름의 한 트랙에도 합격을 해서 일단 고민 중에 있다. k쉴드도 합격을 하게 되면 둘 중 하나는 결정을 해야 되는데, 고민 중에 있고 혹시 모르기 때문에 노트북 대여는 신청하지 않았다.
k쉴드 면접을 보면서 느꼈던 점은 C언어와 기본적인 개발 실력은 되야 된다는 점, 그리고 내가 아직 그런 게 좀 부족하지 않나? 그러면 뭐 어떻게 해 공부해야지.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