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머쓱이네 피자가게는 피자를 여섯 조각으로 잘라 줍니다. 피자를 나눠먹을 사람의 수 n이 매개변수로 주어질 때, n명이 주문한 피자를 남기지 않고 모두 같은 수의 피자 조각을 먹어야 한다면 최소 몇 판을 시켜야 하는지를 return 하도록 solution 함수를 완성해보세요.
| n | result |
|---|---|
| 6 | 1 |
| 10 | 5 |
| 4 | 2 |
입출력 예 #1
6명이 모두 같은 양을 먹기 위해 한 판을 시켜야 피자가 6조각으로 모두 한 조각씩 먹을 수 있습니다.
입출력 예 #2
10명이 모두 같은 양을 먹기 위해 최소 5판을 시켜야 피자가 30조각으로 모두 세 조각씩 먹을 수 있습니다.
입출력 예 #3
4명이 모두 같은 양을 먹기 위해 최소 2판을 시키면 피자가 12조각으로 모두 세 조각씩 먹을 수 있습니다.
function solution(n) {
for(let i = 1; i < 100; i++)
if((6*i) % n === 0) return i;
}
왜 while문을 두고 for문으로 했을까? for문만 주구장창 사용해서 그런 거 같다...
i < 100으로 값을 제한한 것도 사실 내가 임의로 한 거라 좀 비효율적인 코드라 생각이 든다.
다른 사람의 풀이에서 while문으로 작성한 코드를 확인해보자.
function solution(n) {
let pizza = 1;
while (pizza * 6 % n) {
pizza++;
}
return pizza;
}
위의 코드를 보기 쉽게 수정해서 보자.
function solution(n) {
let p = 1;
while ((p*6) % n)
p++;
return p;
}
(p*6) % n의 값이 0이 되면 반복문이 끝나게 된다.
그렇게 해서 나온 p의 값을 return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