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해 대망의 1주차 공부의 wil 되시겠다!💥
프리온보딩 기간을 생각하면 사실 공부시작한지 2주지만 ㅎ
프리온보딩 기간엔 TIL을 열심히 썼으니까(자기합리화)
...
본격적 첫 주의 WIL!!
사실 이번주는 배운것이 너무너무 많다.. 어떻게 다 적지..?라고 걱정이 될정도로 이번주는 너무많이 배우고 공부했던 주차이다!
물론 !앞으로 배울것이 더많다!큰일!
WIL을 처음써보므로.. 나만의 방식으로 적어보잣
🅰 미니프로젝트를 진행하였다
프리온보딩이 끝난후 바뀐조, 서로가 초면인 4명의 사람들,각자의 능력치 상이 등등, 어떻게 보면 고난과 역경의 시간일 것같지만!!!
너무나 매너있고 잘자란 성인 넷은 별다른 갈등 없이 프로젝트를 헤쳐나갈 수 있었다.(프로젝트에 문제가 없었다는게 아니라 우리 인간관계의미 ㅎ 프로젝트는 문제 다수)
우리조의 미니프로젝트 주소 ㅎ
https://velog.io/@ojudge/%EC%B2%AB-%EB%AF%B8%EB%8B%88%ED%94%84%EB%A1%9C%EC%A0%9D%ED%8A%B8-%EB%8F%99%EB%84%A4%EA%B8%B8
1) 역할분담을 잘하자
:다른 팀원분들의 비해 적은 양을 할당받아 너무나 죄송스러웠다.. 죄송한 마음에 발표를 맡아서 했지만 완벽하지 못했던거 같아 여전히 죄송ㅠ
2) 준비를 더더욱 철저히 하자
:개인이 맡은바가 있기때문에 본인이 해야할 부분에 있어선 더더욱 준비를 철저히 해놓자!(github..ㅠ)
3) 좀더 자신감을 갖자!!!!
:부딪히면 못할게 없다!좀더 자신감을 가지고 노력하면 내가 어떻게 저걸...이 사라진다!(하지만 과도하진말자!겸손!)
4) 모든것이 배움이었다
:다른조 분들이 만드신 프로젝트들, 그리고 그에 따른 기술 매니저님들의 피드백들 전부 너무 와닿았다.
다른조들의 프로젝트들은 어떻게 저런생각을 했지? 어떻게 저렇게 잘하지? 나도 잘하고싶다! 다음엔 나도 저런식으로 생각해봐야지! 라는 새로움을 줬고, 기술 매니저님들의 피드백에서는 프로젝트에 대한 직접적인 피드백보단 그외에 말씀들이 수강생들의 프로젝트들을 보며 느끼신바와 해주고싶은 말들 안에 있는 의미랄까.. 그런게 보이는 기분!(헛다리일지도!!!)특히 우리조 발표를 봐주신 기술매니저님중 한분은 매일 뵙고있다.. sns광고에서.. 연예인본기분ㅎ
아 벨로그 이거 문단 어떻게 이쁘게 못만드나요 ㅠ...
🅱 언어 기본주차의 시작
본인의 언어와 좀더 친밀해지고, 알고리즘이 무엇인가를 살짝 엿보는중
알고리즘풀기를 시작하였따..(0단계지만)배운점
1) 반복하자!책읽는다고 전부 내꺼가 아니다!
:프리온보딩 기간에 제공받은 책과함께 공부를 하긴했었다!
그때의난 끄덕끄덕 이해가 다됨ㅋ TIL적으면서 한번더 확립 오케이 이제 내꺼다 라고 생각했었지...그러나 다시한번 기본주차를 시작해봤더니 새롭게 배우는 부분, 알고있다고 생각했는데 다시 생각하니 햇갈리는 부분등 많인 문제들이 생겨나기 시작했다. 단 4일 미니프로젝트를 하며 멈춰있던 문법뇌가 그사이에 많이 작아져있더라.. 다 안다고 생각하지말자!! 그렇다고 멈춰있지도 말자!
2) 알..고..리..즘...
: 정말 뼈저리게 느꼈다.. 난 한참 부족하다 .. map()..for문.. 다 배웠고 마스터했네 ㅋ라고 생각했는데 그건 예제 고작 한두개 풀어놓고 다 안다고 생각한거였다. 머리속에선 아 .. 이거 ..그거쓰면될거 같은데!라고 생각하며 한시간동안 풀리지 않는 알고리즘문제를 보고있으며, 속이 답답했다.
결국 남들의 답안지를 보고 푼경우도 많았는데, 좌절감이나 상실감보단
'오, 이거 진짜 신박하네 나도 나중에 써봐야지'. 혹은 '오 나도 많이 하다보면 저런 창의력과 저런 활용력을 얻을 수 있겠지?'하는 기대감이 생겼다!물론 너무너무 포기하기 아쉬운 문제들을 맞닥드리고, 남들은 척척 푸는 모습을 보았을땐
'난 ㅋ바보ㅋ다 ㅋ난 구제불능ㅋ'이라는 생각도 잠깐들긴했다..
하.지.만 여러가지 예제들 알고리즘들 그리고 다양한 사람들과 문제에 대해 소통하며 써본적 없던 쪽 뇌가 생기는기분(?) 여튼 그랬따!!!!!!
💌
나는 항해99에 합류하기전 국비지원으로 자바-스프링 과정을 들었었다.
그러나 6달의 기간중 2달을 채우고 중탈을 했다
좀더 나에게 맞는 방법으로 공부를 시작하고 싶었고 그렇게 항해를 선택하게되었다
국비지원 학원에서는 자바- spring 백엔드 양성 과정을 들었었고, 중간중간 프로젝트를 위해 얕게 html,css,bootstrap, jquery, javascript등을 배웠다.
그리고 느꼈다 난 프론트갈래 ㅠ...
사실 어떻게 보면 굉장히 가벼운 선택처럼 보일수도있지만,
eclipse로 console에 자바문법 찍어가며 공부하다가, 프론트 부분을 배우며 내가 적은 코드가 화면에 나오는걸 봤을때의 그 뿌듯함과 흥미가 나의 두번째 선택은 프론트엔드개발을 배우고 싶다!가 되었다.
나는 국비지원교육과정에 있어서 처음 해보는 프로그래밍이라는 세상을 잘 이해하지 못했다.
40명이 넘는 수강생들과 함께 받는 교육에 있어서 시간은 한정적이였고, 나는 좀더 치열하고 열정적이게 하지 못했다.
그 결과 여섯달이라는 시간을 허비하고 싶지 않았다.
지금의 나는 java를 애매하게 아는 배우고왔다고 하기엔 많이 모자란 javascript를 배우고있는 병아리다.
(java도, javascript도 제대로 알지 못해, 메서드 하나도 '아..이거 자바꺼였나..', '어 이거 나왜알지 근데 뭔가 다른데??'하는 신기한과정을 겪는중인..ㅎ)
현재 1주차의 나는 사실 걱정이 남아있다.
국비지원학원 보다 훨씬 나은 선택인걸 앎에도, 시간이 금이다 라는 생각에서 나온 선택인걸 앎에도, 내가 무언가를 중도에 그만둬버렸다 라는 사실은 바뀌지 않기 때문에 이번선택에 있어선 자신이 있고, 열정도, 확신도 가지고있지만 내가 나를 한번 실망시키니 나를 못믿어 걱정이 된달까 ..
그!래!서! 꾸준히 매일, 그리고 매주 99일이 되는 그날까지 해이해지지않고 쭉 회고 해가며 성장하고 싶다!
항해가 나를 키워줄거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항해가 끝나면 저절로 알아서 멋진 개발자가 되어있겠지 같은 생각도 안한다. 그저 한번씩 한마디 으쌰!를 받고싶다!
나는 나름 나를 잘안다!그래서 나는 항해에 승선했다!
그리고 아직까진 순항중 그리고 혹시나 내글을 보는 항해동기가 있다면
우리 모두 화이팅!!!! 99일후 그리고 그 조금더 후 같이 일얘기 할수있는 동지가 되어보자요!
D-89일째의 WIL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