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der(헤더)
JWT에서 사용할 타입과 해시 알고리즘의 종류
{
"alg": "HS256",
"typ": "JWT"
}
Payload(페이로드)
서버에서 첨부한 사용자 권한 정보와 사용자의 데이터
"...": "..."의 key-value의 한 쌍을 Claim이라고 한다.
{
"sub": "1234567890",
"name": "John Doe",
"admin": true
}
Signature(서명)
개인키(Private Key)로 서명한 전자서명

서버는 JWT를 이용해 토큰의 정보를 아는 게 중요한 것이 아니라
클라이언트가 요청과 함께 보낸 JWT가 유효한 토큰인지 검사하는 것이 중요하다.
클라이언트가 보낸 JWT의 Header, Payload를 서버의 key값을 이용해 Signature를 만들어 클라이언트가 보낸 Signature와 일치하는지 확인하고 일치하면 인증을 통과시킨다.(인가)
토큰의 진짜 목적은 정보 보호보다는 위조 방지이다.
데이터의 위변조를 방지한다.
JWT는 인증에 필요한 모든 정보를 담고 있기 때문에 인증을 위한 별도의 저장소가 없어도 된다.
세션(Stateful)과 다르게 서버는 무상태(StateLess)가 된다.
확장성이 우수하다.
토큰 기반으로 다른 로그인 시스템에 접근 및 권한 공유가 가능하다.(쿠키와의 차이)
OAuth의 경우 소셜 계정을 통해서 다른 웹서비스에 로그인 할 수 있다.
모바일에서도 잘 동작한다.(세션은 모바일x)
Tip
서버에서 가장 피해야 할 것은 DB 조회이다.
서버가 죽는 경우 중 대부분은 DB가 터져서 서버도 같이 죽는 경우이다.
이와 관련해서 JWT는 DB조회가 필요없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