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르타 코딩클럽 웹개발 종합반 내일배움 후기

오렌지·2021년 12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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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로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나는 대학 졸업 직전 원래 하고 있던 공부를 접고 코딩을 공부하기로 마음 먹었다. 그러나 어디서 부터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막막했던 나는 무작정 인터넷에 검색을 하기 시작했고 제일 많이 나온 루트가 국비지원 / 부트캠프 / 학원 이었다.

  • 국비지원을 선택한 이유
    사실 제일 듣고 싶었던 건 부트캠프였다. 빠른 취업을 위해서 단기간에 빠르고 빡센 교육을 원했기 때문이었다. 거기에 있어서 부트캠프는 대기업 개발 직군에 종사했던 튜터들의 양질의 교육과 스파르타식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는 엄청난 이점이 있지만 몇백에서 1천만원까지 능가하는 매우 매우 비싼 가격이라는 단점때문에 선택하지 않았다. 또한 코딩 학원은 직접 발품 팔아 본 결과 커리큘럼과 가격측정에 대한 전반적인 이미지가 너무 상업성이 짙었기 때문에 마지막 선택지인 국비지원을 선택하였다. 대학생 3학년 이상 부터 발급 할 수 있는 내일배움카드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가격 걱정 없이 수강 할 수 있다는 것이 부담도 적고 굉장히 매력적이었다. 그렇게 나는 평소 관심가졌었던 '스파르타 코딩클럽'의 내일배움 과정을 신청하였다.

  • 스파르타 코딩클럽 웹개발 종합반 내일배움 과정
    스파르타 코딩클럽의 내일배움 과정은 웹개발 종합 / 파이썬 데이터 분석 / SQL / 앱개발 종합이 있는데 여기서 한가지만 수강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1+1 수강 혜택이 있다. 그러나 나는 프론트엔드와 백엔드에 관심이 있었기 때문에 웹개발 종합만 수강하였다.

    웹개발 종합의 커리큘럼은 html, css, java script, ajax로 프론트엔드의 전반적인 것을 배우고 python으로 백엔드의 전반적인 것을 배운다. 수업을 배우는 과정에서 다양한 프로젝트도 수행하고 마지막엔 내가 직접 도메인과 서버를 구매하여 전세계에 내가 만든 사이트를 게시할 수 있다! 또한 내가 배우면서 재밌었던 것은 '게더'라는 메타버스 사이트의 활용이었는데 게더에 모여 직접 사람들과 소통하면서 스터디도 하고 게임도 하며 즐겁게 수업을 배울 수 있었다.

    정규 수업 커리큘럼은 11월 22일 부터 12월 말까지였으나 하루에 8강씩 매일 수강하면 약 2주만에 모든 수업을 들을 수 있고, 2주동안 모든 수업을 다 들으면 환급 챌린지에 성공하여 내가 냈던 4만원 가량의 돈도 다시 돌려 받을 수 있으니 1석2조였다. 웹개발 종합 수업을 2주동안 들으며 프론트엔드와 백엔드를 전부 경험해보고 튜터님의 자세한 설명과 실시간으로 진행되는 질의응답이 너무 마음에 들었다.

    요즘 코딩과 같은 IT분야가 대세인 만큼 나와 같이 비전공자이지만 코딩을 한번 배워보고 싶긴한데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막막하다면 스파르타 코딩클럽의 내일배움 과정을 적극 추천하는 바이다.

    https://spartacodingclub.kr/?f_name=%EC%98%A4%EC%A7%80%EC%96%B8&f_uid=618f23b8fc2cf264b5deaf2c
    위의 친구코드 링크를 통해 들어가면 5만원을 지급한다고 하니 다들 즐거운 코딩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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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I/UX 디자이너 취준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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