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캠프 14일차

김재현·2024년 2월 15일

태그 - 개발

이름 - [네이버 블로그]네이버 검색의 원리

링크 - https://m.blog.naver.com/hoebok/20147866069

아티클을 읽고 글을 작성한다.

a. 아티클 핵심 내용 요약

  • 검색엔진은 웹에 있는 정보들을 수집하는 역할을 합니다. 그러나 검색엔진이 문서를 빠르게 찾았다 하더라도 이를 아무 의미나 원칙 없이 나열한다면 안될 것이기 때문에 이용자가 원하는 문서를 더 빨리 찾을 수 있도록 해야 진정으로 스마트한 검색서비스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검색엔진이 문서를 순서대로 보여주는 작업을 위해 수학적 혹은 경험적인 공식(모델)을 사용하는 것을 검색 모델링이라고 합니다. 이 검색 모델링을 얼마나 잘 적용하느냐에 따라 이용자들의 만족도는 크게 달라지기 때문에 검색서비스의 IQ가 여기에 달려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네이버가 최초로 통합검색을 선보이고 국내외 다른 검색엔진에서도 통합검색과 비슷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지만 검색 모델링이 다르기 때문에 각 검색 사이트마다 검색결과가 다르게 나타납니다.

    네이버 통합검색을 이용하다보면 정보의 특성에 따라 검색결과가 구분되어 보여지는 것을 보실 수 있는데 이처럼 웹에 있는 다양한 데이터베이스를 특성에 따라 구분한 통합검색의 기본 단위를 '콜렉션(Collection)'이라고 합니다.

    네이버 통합검색은 뉴스, 이미지, 지식iN, 사이트, 웹, 지역 정보 등 수십여 개에 달하는 콜렉션을 제공하고 있다. 네이버 통합검색에서는 각 콜렉션 별로 특성에 따른 각기 다른 랭킹 모델을 적용하고 있는데 이를 멀티-랭킹시스템(Multi-Ranking System)이라고 합니다. 네이버 멀티-랭킹시스템에 따라 최신뉴스 콜렉션에는 최신성이 중요하게 반영된 '뉴스랭킹모델'이 지식iN에는 최신성, 유사도 이외에도 답변을 한 이용자의 신뢰도까지 고려한 '지식iN랭킹모델'이 적용되기 때문에 네이버 통합검색에서는 각 콜렉션 별로 가장 양질의 정보가 나올 수 있게 됩니다. 그리고 콜렉션의 랭킹모델은 또 다른 콜렉션의 모델과도 미세하게 조율되어 있어 콜렉션 마다 가장 적합하면서도 서로 중복되지 않는 검색결과를 보여주도록 제공해주어 더욱 다양한 정보를 두루 제공할 수 있게 됩니다.

    네이버 통합검색은 문서뿐 아니라 콜렉션 자체에도 랭킹이 적용됩니다. 콜렉션 랭킹(Collection Ranking)이라고 부르는 이 기술에 따라 네이버 통합검색은 콜렉션들의 노출순서가 고정되어 있지 않고 그 순서가 유동적으로 변화하도록 합니다. 콜렉션 랭킹의 기본 아이디어는 네티즌들의 검색행동분석을 통해 원하는 정보가 위치할 확률이 높은 콜렉션을 순서대로 보여주어 이용자가 원하는 정보가 담긴 콜렉션을 찾게 될 확률을 높여줍니다. 따라서, 네이버 통합검색은 지금 현재 많은 이용자들이 원하는 정보가 어떤 것인지에 따라 동일한 검색어에 대해서도 콜렉션의 노출순서가 달라질 수 있게 됩니다.

    네이버 통합검색에는 이외에도 다양한 기술과 비밀이 숨겨져있는데 그 중에서 특히 중요하게 꼽히는 것이 대용량 처리기술입니다. 한국은 세계엣 가장 이용자들의 인터넷 이용이 활발한 곳인만큼 질 높은 검색 서비스 못지 않게 빠르고 안정적인 서비스도 중요하게 됩니다. 이를 위해서 네이버는 대용량 검색 서비스를 위한 R&D(Research and Development)에도 노력하고 있습니다.

b. 해당 아티클을 읽고 얻은 인사이트 or 알게 된 개념을 1~3가지 정도 작성하여 마무리

  • 검색엔진이 웹에 있는 정보들을 수집해 사용자들이 원하는 정보를 어떻게 순서대로 나타내 주는지 궁금하였는데 수학적 혹은 경험적인 공식을 사용해 정보를 나열해 주고 이를 모델링이라고 부르는 것을 처음 알았습니다. 모델링에 따라서 사용자들의 검색 체감이 달라지고 각 검색엔진마다 결과값이 다른 이유를 알게 되었습니다.

  • 네이버 통합검색은 콜렉션을 제공하고 멀티-랭킹시스템을 통해 각 콜렉션 별로 가장 양질의 정보를 제공해주고 다른 콜렉션 모델과도 미세하게 조율하여 각 콜렉션마다 중복되지 않고 적합한 검색결과를 제공해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문서뿐 아닌 콜렉션 자체에도 랭킹이 적용되어 이용자가 원하는 정보에 따라 콜렉션의 노출순서가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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