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터 노트

김재현·2024년 1월 24일

1. 내가 앱 트랙(iOS, Android)에 참여한 계기는 무엇인가요?

  • 현업에 있는 형에게서 앱 개발에 관한 이야기를 들었고 흥미가 생겨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저는 비전공자라 아는것보다 모르는게 더 많지만 다른 분야를 배워가면서 다른 팀원들과
    함께 일하면서 무언가를 만들어낸다는 것에 흥미가 생겼고 최근에는 스마트폰을 안쓰는 사람을 찾기 더 힘들다는 생각과 그에 따른 앱에 수요도 늘어났다고 생각하여 앱 개발에 관하여 알고있으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비록 비전공자라 다른 팀원을 힘들게 할까 걱정하여 고민을 했지만 그만큼 노력하면 된다는 생각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2. 내가 이해한 앱개발자는 어떤 역할을 하는 사람인가요?

  • 사람들의 삶의 질을 조금 더 높여주고 편리한 생활을 만들어 줄 수 있는 앱을 개발하려고
    노력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개발자 분들 덕분에 보다 편리한 생활을 제가 하고 있기때문에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3. 개발을 경험해보셨나요? 해보셨다면 어떤 경험을 하셨는지를 작성해주시고, 아니라면 앱개발에 대해 찾아본 것을 작성해주세요.

  • 아쉽게도 경험해본적이 없습니다. 앱 개발에 대하여 찾아본 것은 저는 안드로이드 앱에
    관하여 관심이 있기때문에 안드로이드 앱 개발에 사용되는 언어를 찾아보았습니다.
    가장 먼저 사용된 자바(JAVA)라는 객체지향 언어를 통하여 안드로이드 앱 서비스에 많은
    기여를 했다고 찾아 보았고 최근에는 코틀린(kotlin)언어를 사용하여 앱 개발을 하고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4. 앱개발자의 역할을 수행하는 데에 있어 나의 강점과 연관된 부분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혹은 보완, 개선하고 싶은 개인 역량이 있나요 ?

과거 혹은 현재의 업무와 연관 지어도 좋습니다. ‘능력’을 기준으로 고민해주세요.

  • 저의 강점은 해결될때까지 포기하지않는 끈기와 운동으로 만든 체력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일은 체력이 기본이 되어야지 버티고 그 버팀을 통하여 다른 무언가를 배울수 있다고
    생각하여 어려운 일이라도 될때까지 노력한다면 시간이 지나고 경험이 쌓여서 능숙해 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원래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은 없다고 생각하여 그 과정에서 어떻게 배우고
    그걸 어떻게 활용하느냐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보완, 개선하고 싶은 저의 역량은 응용력인 것 같습니다. 제가 머리가 똑똑한 편은 아니라서
    하나를 알면 다른 문제에서도 응용하는 그런 사람이 되게 부러워서 캠프안에서 배우는 동안
    그 점은 개선하고 보완할 수 있다면 좋을것 같습니다.

5. 본 코스 수료 후, 어떤 앱개발자로 성장하고 싶나요?

  • 다른 사람에게 피해주지 않는 나아가 다른 팀원을 도와줄 수 있는 능력이 되는 그런 개발자가
    되고 싶습니다.

6. 그 외에 앱개발 트랙에 기대하는 것이 있다면 자유롭게 작성해 주세요.

  • 많이 배우고 좋은 결과물을 꼭 만들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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