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베이스를 이해하기 쉽도록 그림으로 표현한 것이다. 즉, 데이터들의 관계를 나타낸 도표이다.

A는 부모, B는 자식의 관계를 가진 ERD이다. ~B로 구성되어 있다는 말은 B를 포함하고 있다라고 이해하면 된다.
A 테이블의 기본키를 B 테이블이 가지고 있다면 A 테이블이 부모 테이블, B 테이블이 자식 테이블을 뜻한다.
실선은 부모 테이블의 기본키를 자식 테이블이 가지고 있으며 이를 기본키로 사용하는 경우(식별 관계) 이고, 점선은 부모 테이블의 기본키를 자식테이블이 가지고 있지만 이를 기본키로 사용하지 않는 경우(비식별 관계) 이다.

학생 테이블이 부모 테이블이고, 수강내역 테이블이 자식 테이블임을 알 수 있다.
이때 선도 실선으로 표시되었기에 두 테이블은 식별 관계를 가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부모 테이블의 PK를 자식 테이블에서도 PK로 사용하고 있음)
학생의 입장에서는 하나의 학생은 0~N개의 수강내역을 가진다,
수강내역 입장에서는 0~N개의 수강내역은 하나의 학생에게 포함되어 진다 라는 해석이 가능하다.

GROUP이 부모 테이블이고, ACCOUNT가 자식 테이블임을 알 수 있다. 이 둘은 점선으로 표시되었기에 비식별 관계를 가진다.
GROUP의 입장에서는 0~N개의 UserID를 가질 수 있다로 해석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