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한 님의 '자바 ORM 표준 JPA 프로그래밍 - 기본편'를 듣고 적은 글 입니다.방언은 SQL 표준을 지키지 않는 특정 데이터베이스만의 고유한 기능을 말한다.JPA는 특정 데이터베이스에 종속되지 않는다. 각각의 데이터베이스가 제공하는 SQL 문법과 함수는 조금씩

김영한 님의 '자바 ORM 표준 JPA 프로그래밍 - 기본편'를 듣고 적은 글 입니다.고객의 요청이 올때마다 EntityManager를 생성한다. 이를 통해 디비 접근할 수 있다.엔티티 매니저 안에 영속성 컨텍스트 공간이 존재한다고 생각하면 된다.JPA를 이해하는데 가

김영한 님의 '자바 ORM 표준 JPA 프로그래밍 - 기본편'를 듣고 적은 글 입니다.객체와 테이블 매핑 : @Entity, @Table필드와 컬럼 매핑 : @Column기본 키 매핑 : @Id연관관계 매핑 : @ManyToOne, @JoinColumn@Entity가

김영한 님의 '자바 ORM 표준 JPA 프로그래밍 - 기본편'를 듣고 적은 글 입니다.Team의 식별자를 Member에서 직접적으로 다루게 된다. 이는 객체 지향적인 방법이 아니다.객체를 테이블에 맞추어 데이터 중심으로 모델링하면 협력관계를 만들 수 없다.테이블은 외래

김영한 님의 '자바 ORM 표준 JPA 프로그래밍 - 기본편'를 듣고 적은 글 입니다. 테이블 외래키 하나로 양쪽 조인 가능 객체 참조용 필드가 있는 쪽으로만 참조 가능항쪽만 참조하면 단방향, 양쪽이 서로 참조하면 양방향 연관관계의 주인테이블은 외래키 하나로 두 테이블

김영한 님의 '자바 ORM 표준 JPA 프로그래밍 - 기본편'를 듣고 적은 글 입니다.객체는 상속 관계가 존재하지면 관계형 데이터베이스는 상속 관계가 존재하지 않는다.이때 슈퍼타입, 서브타입 관계라는 모델링 기법이 객체 상속과 유사하다.조인 전략 : @Inheritan

김영한 님의 '자바 ORM 표준 JPA 프로그래밍 - 기본편'를 듣고 적은 글 입니다. 프록시(Proxy)는 내부 네트워크에서 인터넷 접속을 할 때에, 빠른 액세스나 안전한 통신등을 확보하기 위한 중계서버를 "프록시 서버"라고 일컫는다. 클라이언트와 Web서버의 중간에

김영한 님의 '자바 ORM 표준 JPA 프로그래밍 - 기본편'를 듣고 적은 글 입니다. 영속성 전이 CASCADE CASCADE는 특정 엔티티를 영속 상태로 만들 때 연관된 엔티티도 함께 영속 상태로 만들고 싶을 때 사용한다. @ManyToOne, @OneToMany

김영한 님의 '자바 ORM 표준 JPA 프로그래밍 - 기본편'를 듣고 적은 글 입니다.엔티티 타입 @Entity로 정의하는 객체로 데이터가 변해도 식별자로 지속해서 추적 가능한 타입이다.값 타입int, Integer 처럼 단순히 값으로 사용하는 자바 기본 타입이나 객체

엔티티에 공통으로 들어가는 멤버 변수들을 추상클래스로 만들고 해당 클래스를 상속받아 엔티티에 공통적인 기능을 수행하도록 하며 누가 언제 생성/마지막 수정을 했는지 자동으로 기록되게 할 수 있다.생성 시점 (Created Date)수정 시점 (Last Modified D

영속성 컨텍스트에 한 번도 저장영속성 컨텍스트에 저장되어 JPA에 관리중인 상태em.persist() 후에 commit() 꼭 필요한때 영속이었다가 영속성 컨텍스트에서 분리된 상태em.detach()로 분리된 적 존재→ 준영속 상태로 전환하려면?em.detach(ent

자바 객체와 관계형 데이터베이스를 매핑하는 표준 인터페이스의 집합을 말한다.영속성을 다루는 인터페이스 기반 API를 정의하고 있다.실제 구현은 없으며 JPA 기능 자체를 직접 수행하지 않고 구현제에 위임한다EntityManager, @Entity, @OneToMany

일반 Join은 단순히 연관된 엔티티를 조인해 조건을 걸거나 필터링할 때 사용한다. 연관된 엔티티의 데이터를 가져오는 것이 아니다.조회된 결과는 기본 엔티티만 영속성 컨텍스트에 저장되고 연관된 엔티티는 지연 로딩으로 필요할 때 추가 쿼리가 실행된다.이렇게 쿼리를 날리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