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공학습단 9기] - 6주간의 여정과 회고

오늘은·2023년 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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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공학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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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공학습단은 2번째. 이번에는 2권을 한번에 진행하게 되었다.
마지막주는 늦은 업로드였지만 잊지 않고 완주한 점에 스스로 뿌듯함과 소소한 자체박수 👏🏻

한번 읽는거 정독하자 라는 마음으로 해당 주차의 책 내용을 정리하게 되었는데
얄코의 경우 s/w의 내용이 많다보니 아는 내용이 많았으나
컴운의 경우 h/w가 주된 내용이라 이게 뭔데... 그게 뭔데....
이런 생각만 한 주에 열번은 더 했을 것 같다.

해볼만한데? 마음으로 시작했지만 사실 해볼만하지 않았음에 절망하고
그래도 막상 읽으면 읽히면서 (중간중간 안읽힌곳 많았음 ㅠㅠ) 조금이나마 이해되는 부분이 생기면서 그래도 하기 잘했다 라는 생각도 계속 하게 되었다.

그리고 분량은 조금 절망적이지만 진심으로 끈기만 있다면 얄코+컴운 조합 너무 추천한다 (진심으로)
등장하는 주차는 다르지만 겹치는 분량이 조금씩 나온다. 혼공학습단 진행하며 겹치는 개념이 나올때마다 속으로 너무 기뻤다.
모르는 개념으로 시작했지만 한번 볼때 음.... 이런거구나~ 하면서 넘어가도 두번째 만난다면 반가워지기 마련 아닌가. 남들이 보기엔 그게 뭐? 싶어도 솔직히 내게는 너무 반가웠고 그렇게 한번 인상적이면 더 자세히 보게 되었다.

둘 다 할 자신이 없거나 시간이 부족해 컴운 하나만으로도 벅찰 것 같다면?
얄코가 얇고 가볍게 읽을 수 있어서 먼저 읽고 컴운으로 넘어가는것도 추천한다.


혼공학습단에 대한 개인적인 의견들

지난번 자바스크립트의 경우 주 개발언어이기도 했고 미션으로 실습이 나오면 재밌었는데 사실 이론 2권은 성취감이 조금 덜한 것 같긴 했다.
그렇다고 재미없었어! 라는 후기는 아니다.

그 당시에도 궁금했지만 1년이 지난 지금도 궁금한 점.
왜 프레임워크는 없을까 리액트, 스프링, 플러터 이정도는 그 사이에 생길 줄 알았다.
1년만 지나도 업데이트 되면서 쓸 수 없어서 라는 생각이 되긴한다.
그렇다면 타입스크립트 정도라면...??


6개 2권을 작성했으니 12개의 글을 발행하며 든 결론

여름에 모집할(거라고 굳게 믿는) 10기 또 할 예정이다.
그때는 하게 된다면 SQL을 하지 않을까

마지막은 완주 자랑표

빡세서 당근 이모지가 있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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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르지만 기록은 하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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