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코드스테이츠는 개발자의 성장과 커뮤니티 생태계 발전에 기여하고자 핸즈온 교육을 무료로 진행하고 있어요💪💪💪
세 번째 핸즈온 교육 주제로 스위프트로 일상생활에서 쓸 수 있는 iOS앱 만들기 를 준비했습니다.
📌iOS 앱 개발자로 커리어를 한 번이라도 생각해봤다면!
📌 다른 개발을 하고 있지만 apple 앱 개발 생태계가 궁금하다면!
📌 주말 동안 결과물을 내는 작은 성장을 맛보고 싶다면!
함께 모여 이야기를 나누며, 개발하는 시간을 가져보아요!
📌 준비물: 맥북 + Xcode
📌 후속 모임(별도 안내): 완성된 앱을 자랑해보세요🙌
📌 원활한 진행을 위해 slack을 활용해 줌링크를 안내할 예정입니다.
1. 이벤터스 모임 참가 신청 후
2. 슬랙 참가(join) 요청
✈️ 본 행사는 백엔드, 프론트엔드, 엔지니어 등 다른 기술 스택에 있거나 개발 경험이 있는 경력자를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장장 4시간 동안 신호등 앱을 만들었다...
강의 처음 시작할때 쯤 강사님께서
"사실 저희 일상생활에서 쓸 수 있는 iOS앱? 오늘 못 만들어요 ㅎㅎ"
하고 들어가셔서 나는 더 부담없이 듣게 됨
딱 스위프트가 아닌 다른 분야 개발자가 스위프트 언어에 대해 맛보고, 이해하는 수준으로 가볍게 듣기에 정말 좋았다.
이때까지 들었던 핸즈온 교육 중에 제일 댓글창도 활성화 되어 있는 느낌이었고 상호 소통이 잘된 느낌 ?
마지막에 Q&A 시간 까지 갖고 알차게 강의 시간을 꾸리신 듯 하였다.
스위프트에 대해 더 알아가려면 개인적인 공부가 필요하겠지만 일단 찍먹 및 분위기 파악 완료 ...!
🐒
내가 대충 느낀 점으로는
1. 변수 타입에 대박 엄격하다. (int+int 형태가 아니라면 숫자 계산 또한 에러가 나버리는 수준) -> 안정 지향
2. 변수 이름 지정 조차 고민하여 지정해야 한다.
3. 프론트와 백의 경계가 모호하다. 백에 있는 데이터를 프론트로 어느정도 끌고와 뿌려서 쓰는 느낌이었다.
4. 여전히 중요한 상태관리
5. 아무렇게나 컴포넌트를 배열하더라도 기본 지원 UI들이 MAC 스럽다.
6. 코드가 쌓이면서 바로바로 변화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 프론트 개발자들은 매력적이라고 충분히 느낄만한 부분 같았다.
7. 정적 프로그래밍 언어라서 설계에 신경을 써야할 것 같은 느낌이었다.
스위프트는 당장 더 깊게 공부해볼 요량으로 들은 수업이 아니었기에
언제 다시 포스팅하게 될 지는 모르겠다...
작년 리액트 입문을 시작으로 플러터나 스위프트 인강을 쫌쫌히 구경하고, 웨비나도 듣고 있는데..
하나 확실히 선이 생기는 건 하나라도 제대로 해두면 나머지는 쉽게 습득될 것 같은 느낌이 확 든다
문법의 차이 확장성의 차이 일 뿐 흘러가는 맥락이 다 비슷해보인다.
이 정도 맛보고 관심 가졌으면 하나라도 깊게 파보고, 하나라도 제대로 해보자는 생각이 든다.
이걸 깨닫는 것만으로도 충분했지 않을까 지금의 나에게는...?
👼🏼
아차차 나 맥북도 아직 적응 못했는데
Xcode 는 또 처음 써봤다 위이이이잉 위이이이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