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뱃지 디자인

김영서·2025년 5월 29일

A안 (읽지 않은 알림 수 표기)

보지 않은 알림 갯수를 사용자에게 직관적으로 전달한다.
9+ 같이 숫자가 많을 경우 우선순위로 인식하도록 유도할 수 있으나 동시에 압박감을 주어 심리적 피로도가 높아질 우려가 있다.

B안 (뱃지만 표기)

단순한 존재 알림으로 심리적 피로 최소화하고 사용자가 알림을 자율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여유를 제공한다. 그러나 알림 갯수을 확인할 수 없고 급한 알림 또한 무시할 가능성이 생긴다.

적합한 서비스

A안

협업·생산성 툴, 메일, 금융 앱
중요한 정보 위주로 구성되어 알림을 즉각적으로 확인 해야 하는 서비스

B안

커머스 앱, SNS, 브랜드 앱
알림을 즉각적으로 확인하지 않아도 되고 사용자의 자율성이 높은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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