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를 입사 후 생각지도 못한 MS 관련 부서로 배정을 받았고, Power Platform에 대해 공부하게 되면서 가장 기초가 되는 PL-900 시험을 치렀다. 너무도 오랜만에 인증 시험을 보는 거라 걱정도 많았지만, 다행히도 한 번에 합격을 할 수 있었다. 앞으로 더 많은 인증시험에 도전하는 거에 있어서 첫 단추를 잘 맞춘 것 같다.
한글 자료가 너무 없어서 내가 번역사인지 개발자 인지 헷갈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