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 무결성은 데이터의 생명주기동안 데이터가 얼마나 정확하고 일관적이고 완전한지 나타내는 정도이다.
데이터 완전성이라고도 한다.
무결성 제한은 일련의 무결성 제한이나 규칙에 의해 데이터베이스 시스템에서 강제하기도 한다. 개체 무결성, 참조 무결성, 범위 무결성은 관계형 데이터베이스 모델의 기본 기능의 일부라고 할 수 있다!
: 고유키(유일키)개념과 연관있다. 개체 무결성은 모든 테이블은 기본 키(primary key)를 가져야 하며 기본키에서 값들은 유일하고 기본키로 선택한 열은 빈값을 허용하지 않는다는 것을 규정한다.
: 외래 키(외부 키)의 개념과 관련된다. 외래 키 값이 데이터베이스의 특정 테이블의 기본 키 값을 참조한다. 이것은 비지니스 규칙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외래 키는 기본키와는 다르게 빈값을 허용한다.
외래키는 한 테이블의 키에서 다른 테이블의 레코드를 식별할 수 있는 키이다. 어떠한 외래키 B가 A를 참조한다면, A는 데이터베이스에 있어야한다는 규칙이 있다.

album 테이블(아래쪽)은 artist 테이블(위쪽)의 레코드를 참조하기 위해 artist_id라는 외래키를 사용한다. 이 참조 그림에서 문제는 artist_id에 없는 값(4)이 참조되고 있다. 즉, 외래 키 값에 해당 참조되는 관계 변수의 기본 키가 없는 것이다. 참조 무결성을 강제 적용되면 이러한 것은 일어나지 않고 미연에 방지된다.
: 열의 값들은, 일관성을 가져야 하며, 업무 규칙에 부합되어야 한다.
즉, 범위 무결성은 테이블에 존재하는 필드의 무결성을 보장하기 위한 것으로 필드의 타입, NULL값의 허용 등에 대한 사항을 정의하고, 올바른 데이터의 입력 되었는지를 확인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