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에 현장실습 일지 중에 코테(?) 얘기가 잠깐 나왔었는데, 좋은 기회로 ElasticSearch기반 API를 다루는 팀에 인턴 생활을 하게 되었습니다. 학생으로서 개발을 할 때는 영어 읽기가 싫어서 최대한 한국어 블로그를 참고했었는데, 현업에서 개발하니 자연스럽게 Stack overflow나 공식 문서를 읽게 되는 놀라운 변화를 겪는 중입니다.
특히 ElasticSearch는 이번 기회에 처음 개념부터 배우고 다루고 있는데 코드를 짤 때 마다 ElasticSearch공부의 필요성을 느끼고 있습니다!!

5월에는 업무시간이 끝나고 자리에 남아서 엘라스틱서치 가이드(:8.13) 의 문서를 한페이지씩 읽고 있어요 😅
공부한 내용은 정리해 Tistory 블로그에 업로드 되는 중..
https://oyoungsun.tistory.com/category/ElasticSearch

물론 공식문서에는 현업에서 실제로 쓰는 기능보다 안쓰는 기능(자식의 자식 필터링, 결과물 재스코어링 등등)이 많지만 회사에 남아서 공부하면 실습 코드를 약간씩 변형해 내가 잘 알고있는 데이터를 사용해 조회해볼 수 있다는게 정말 좋은 것 같아요

김종민님의 Elastic 가이드 북 https://esbook.kimjmin.net/
Elasticsearch Guide(:8.13)
https://www.elastic.co/guide/en/elasticsearch/reference/current/elasticsearch-intro.html
공식 문서나 가이드북을 읽다보면 번역체나 생소한 단어 때문에 읽어도 이해가 안되는 문제가 종종 발생하는데, 저는 이때 챗gpt선생님한테 달려가는 편입니다. 😝 😝


그 외
[패스트 캠퍼스] 고성능 검색 엔진 구축으로 한 번에 끝내는 Elasticsearch 초격차 패키지 Online.
이 강의는 아직 듣지는 않았는데, ElasticSearch 사용&모니터링이 어느정도 익숙해지면 들을 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