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업스테이지 AI 3기가 시작되었다. 많은 기대와 각오를 가지고 시작한 일이다. 우선 프로그래밍 현업을 떠난지 오래이고, 파이썬보다는 공학적 프로그램인 포트란,C,C++에 익숙한 편이라.
파이썬도 예전에 쓰긴 써봤지만 능숙하진 않지만, 워낙 라이브러리가 훌륭한 언어라 열심히 익숙해지려고 한다.
OT에서 전반적인 사항과 피어세션에서 다양한 사람들과 대화를 해 봤고, 김용담 강사님의 AI에 대한 전반적인 기술 트렌드와 너무나 적극적인 사람들의 질문 답변을 들으면서 여러가지 동기부여가 되었던것 같다.
나의 모토이다. 처음이 어렵지만 이미 시작을 했으므로 최대한 열심히 해 볼 생각이고, 향후 준비하는 창업에서도 이번 교육이 훌륭한 지침을 주지 않을까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