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월은 정말 정신 없이 흘러갔다. 백엔드 개발과 DB 및 ERD생성은 처음 해보았기 때문에 강의를 따라가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 또한 개인적인 객기로 모두 typescript로 마이그레이션한 결과 더더욱 강의를 따라가기가 벅찼다. 그러나 JS문법을 기존에 알고있었고, 새로운 것을 배우는 즐거움으로 어느정도 커버가 되었다. 협업하여 제대로 동작하는지는 알 수 없으나, 백엔드의 기초에 대해 배웠다는 점과 NodeJS를 배웠다는 것이 이번 스프린트의 큰 장점이었던 것 같다. 이제 스프린트3인 프론트엔드 파트로 넘어가면서, 이전보다는 아는 내용이 많이 섞여 있어 맘이 좀 편한 것 같다. 남은 약 3개월도 정진하여 데브코스가 끝났을때는 적어도 이전보다 성장한 모습이 되길 바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