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 날려보내고 다시 쓰는 TIL… 벨로그 정신차려

암튼 오늘 새 팀의 팀장이 되었다. 와. 짝짝짝
빠르게 본문으로 가자면 오늘 가장 큰 배움이 되었던 것은 과제 문제 1번이었다.
내 답안은
var answer = true;
let pp = [];
let yy = [];
let pn = 0;
let yn = 0;
for(let i=0;i<s.length;i++){
if(s[i]=='p' || s[i]=='P'){
pp.push(s[i]);
continue;
}else if(s[i] =='y' || s[i]=='Y'){
yy.push(s[i]);
continue;
}
}
pn = pp.length;
yn = yy.length;
if(pn == yn){
answer = true;
}else{
answer = false;
}
// [실행] 버튼을 누르면 출력 값을 볼 수 있습니다.
console.log('Hello Javascript')
return answer;
}
이었다. 그리고 아래는 수많은 내 착오 과정이다.
음 착오 과정도 싹다 날라갔다. 환장한다.
다행히 배운 점은 아직 머리에 남아서 끄집어보겠다.
배열에 요소 추가할 때는 push를 사용할 것. 아직도 자바 때를 벗어나지 못했다. 배열 메서드를 다시 복습해야겠다.
for문 안에 if문을 넣었을 때 마무리를 잘 지을 것. 귀찮다고 else 안썼다가 for 조건 안채우고 이상하게 코드가 진행될 수 있으니 for문 닫는 괄호를 미루지 말고 제대로 닫을 것
중간중간 console.log로 잘 진행되고 있는지 점검해 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