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프로젝트에서 주로 쓰이는 언어는 Java이다.자바는 객체지향의 대표적 언어라고 할 수 있는데(요즘 뭐 거의 객체지향이긴 하지만...ㅎ)자투리시간에 자바를 공부하던 중 객체..상속..등 객체지향에 대한 심도있는 이해가 필요함을 느껴 회사 책장에서 객체지향과 디자인패
객체의 구성 : 데이터 + 데이터를 조작하는 프로시저(오퍼레이션, 메서드, 함수)객체를 정의할 때 사용되는 것은 객체가 제공해야 할 기능이며, 객체가 내부적으로 어떤 데이터를 갖고 있는 지로는 정의되지 않는다.예를 들어, 소리 크기 제어 객체가 있다고 하고, 이 객체가
객체 지향적으로 프로그램을 구현하다 보면, 다른 객체가 제공하는 기능을 이용해서 자신의 기능을 완성하는 객체가 출현하게 된다.한 객체가 다른 객체를 이용한다는 것은, 실제 구현에서는 한 객체의 코드에서 다른 객체를 생성하거나 다른 객체의 메서드를 호출한다는 것을 말한다
급 추상클래스와 인터페이스가 궁금해져서 해결하고 캡슐화로 돌아오게 되었다ㅋㅋ 개꿀객체가 내부적으로 기능을 어떻게 구현하는지를 감추는 것.객체지향의 장점 : 한 곳의 구현 변경이 다른곳에 변경을 가하지 않도록 해준다.객체지향은 기본적으로 캡슐화를 통해서 한 곳의 변화가
Tell, Don't Ask데미테르의 법칙(Law of Demeter)"Tell, Don't Ask" 규칙은 간단하다. 데이터를 물어보지 않고, 기능을 실행해 달라고 말하라는 규칙이다.이전 포스팅의 '회원 만료 여부를 확인하는 코드'를 다시 보면, 절차 지향 방식(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