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주제는 아토믹 해빗에대해 기록을 해볼거다.
매일 1%씩 성장하면 1년 뒤에는 37배 성장한 자신을 보게 될 것이라는 이야기 들으셨나요?? 놀랍지 않습니까?
1도만 방향을 틀어도 처음 목적지와 전혀 다른 곳에 도달하게 된다는 이야기도 들어보셨겠지요. 하지만 우리가 알면서도 잘 실행하지 못하는 이유는 시작부터 너무 크고 원대한 계획을 세우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맞는말이다 너무나도 큰 계흭을 세워서 잘 실행하지 못하거나 성취하지못했거나 이루지 못 하거나 중간에 포기해 버리는 경우가 대부분이니까
나도 그랬다 무작정 개발자가 되고싶어서 공부를 하다가 어려워 중간에 포기해야할까 나랑안맞는건가 하는 생각부터 이걸 왜 했을까? 하는 생각까지 들게 된다. 정말로 사소한 작은것부터 해야하는데 내 욕심이 많았던걸까 중간중간 허무함이나 내 자신을 의심하기 시작하게 된다.
글을 읽으니까 조금은 생각을 바뀌게 된다. 한순간에 모든걸 바꿀수 없고 한순간에 그 계흭에 다가 가야지야가 아니라 작은거 부터 천천히 해야 이룰수 있다는것을.. 내가 조급하다고 될게 아니었다는거다.
다이어트를 시작할 때 10키로 빼야지! 오늘부터 1일 1식! 등등 갑자기 너무나 큰 목표와 너무 다른 방향으로 틀어버린 계획은 자연스럽게 다시 돌아오게 되어 있습니다. 자연스럽게 목표에 도달할 수 있게 길게 보고 1도씩만 틀어지게 작게 나누어서 습관을 바꿔가야 할 것입니다.
좋은 습관을 들이기 위해서는 행동에 대한 마찰을 줄이면 되겠구요, 나쁜 습관을 없애려면 행동에 대한 마찰을 높이면 된다고 합니다. 게임을 끊고 싶으면 컴퓨터를 포멧 하면 되겠구요, 웹툰을 끊고 싶으면 웹툰어플을 지우고 설치하지 않는 것만으로도 마찰을 높여 습관이 지속되기 어렵게 됩니다. 반대로 좋은 습관을 가져가고 싶으면 행동에 대한 마찰을 줄여서 쉽게 행동할 수 있도록 만들어야겠지요. 책 읽는 습관을 들이는 가장 좋은 방법은 책을 손에 들고 다니는 것이라고 해서 실제로 들고 다녀 본 적이 있습니다. 습관까지 들이지는 못했지만 그 당시 독서량이 매우 올랐던 것이 사실입니다. 이처럼 좋은 것은 가까이하게 만들고 나쁜 것은 멀어지게 스스로 셋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앞으로는 점차 좋은습관만 들이고 작은것부터 시작하면서
계흭을 점차 이뤄 나쁜습관을 멀리하는게 내 목표로 정했다
그후가 취업이고 꿈이다.
물론 둘다 이루고 싶은마음이니 작은것부터 점차 큰 계흭을 세워 이룰 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