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젝트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아래 기술문서에 나와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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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프로젝트에서 프론트엔드 개발을 담당하였으며, 아래 페이지들의 UI/기능 구현을 담당하였습니다.




https://github.com/wecode-bootcamp-korea/17-1st-200store-front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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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 6명은 계획 회의를 시작으로 각자 역할을 나눠 맡아서 프로젝트를 이어나갔습니다. 제일 먼저 PM의 주관하에 매일 오전 10시 30분에 모여서 스크럼 회의를 진행했습니다. 모든 팀원은 (1) 어제 무엇을 했는가? (2) 오늘은 무엇을 할 것인가? (3) 지난 BLOCKING은 무엇이었고, 예상되는 BLOCKING은 무엇인가? 에 대해서 계획을 말하고, 서로의 의견을 나누면서 지난 프로세스에 대해 평가하고, 발전해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하루도 빠짐없이 계획을 공유하며 소통하다 보니 서로의 업무와 입장에 대해 더 잘 알 수 있었고, 소통하는데에도 어려움 없이 원활히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가장 어려웠고 많이 배웠던 점은 프론트엔드로서 백엔드와 소통하는 것이었습니다. 기존에는 통신 없이 MOCK data만으로 UI/기능을 작업했습니다. 하지만 백엔드와 같이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fetch를 통해 데이터를 주고받으면서 key 값과 value 값을 백엔드와 맞추고, 어떻게 통신하면 좋을지 고민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자주 소통하며 어떤 방식으로 데이터를 주고받는 게 나을지 조율해야 conflict가 나지 않고, 원활하게 프로젝트를 해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팀 프로젝트에서 협업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저희는 팀워크를 기르고 협업하기 위해 기본적으로 오전 회의 때 절대 늦지 않고, 시간을 철저하게 지켰습니다. 회의에서 팀원들과 자신의 목표를 공유하며 어디까지 할 수 있고, 어려운 것은 무엇일지 나누며 실현 가능한 목표를 설정할 수 있었습니다. 자신이 맡은 부분은 책임감을 발휘하여 꼭 제시간에 마무리 지을 수 있도록 노력했고, 난관에 부딪힐 경우 멘토님과 팀원들의 도움을 받아서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어느 한 명도 뒤처지지 않도록 서로의 프로젝트 진행 속도와 어려운 점을 확인하면서 페이지를 구현해 나아갔으며, 체력적으로 지치고, 시간에 쫓길 때도 기분이 태도가 되지 않도록 서로를 배려하고 다독이는 법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2주가 안 되는 시간에 해내야만 하는 상황에서도 서로를 의지했기에 즐겁게 프로젝트를 마칠 수 있었던 소중한 경험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