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계속 듣고있는
https://www.domestika.org/en/courses/2729-creative-coding-making-visuals-with-javascript/units/9670-sketch-agents
이 강의를 통해 object, class에 대해 실습을 통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리고 강의를 듣다가 return 안에 for문을 넣어주면되지 굳이 인자를 한번 더 전달해주는
이유가 뭘까 궁금했는데 return 문 안은 매 프레임마다 계산되는 공간이라고 한다.
그래서 점들의 포지션값을 push 하는 for문 로직은 메모이제이션해서 포지션 값을 미리 계산해 놓고, return 문에서 가져다 쓰는게 효율적인것 같다.
gpt 한테 물어보니,
return 바깥에서는 한 번만 실행될 작업(초기 상태 설정 등)을 수행하고,
return 내부에서는 매 프레임 반복해야 할 작업(그리기와 초기화)을 수행합니다.
라고 한다.
생각해보니 옛날에 유니티로 졸업작품 만들 때
기본 틀이 start ,update 였는데 이거랑 굉장히 비슷해보여서 또
gpt한테 질문을 해보았다.

답변을 보니 유니티의 start,update 와 큰 개념에서 매우 유사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렇게 예전에 경험했던 희미한 기억이 소환되고, 또 연결이 되니 흥미로웠다.
스티븐 잡스의 connect the dots라는 명언이 생각나는 공부시간이였다!
헛된 경험은 없다는 걸 또 깨달으면서 오늘의 til는 여기서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