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우리가 전에 배운 복사와 삭제 메커니즘을 통해 파일을 옮길 수 있다.
그렇기에 사실 move라는 개념이 필요하나 싶지만 파일을 옮기게 해주는 명령어는 우리가 이전에 배운것처럼 파일을 해당위치에 복사하고 기존에 있는 위치의 파일을 삭제하는 로직을 똑같지만 좀더 간편하게 압축해놓은 방식이라 생각하면 된다.
그리고 예상했듯 파일을 이동하는 명령어는 mv 이다.
cp와 mv는 거의 동일한 로직을 가지고있지만 차이점은 cp는 기존 파일을 남겨둔다는것이고 mv는 기존파일을 지운다는것이다.

해당 vi 파일을 cp와 rm만을 이용해 옮겨보자면
cp removeman ./Desktop/
rm removeman 이 될것이다
하지만 mv를 이용하려면 cp에서 mv로만 바꿔주고 rm과정부터는 생략해도 되는것이다.

이렇게 정상적으로 이동한것을 볼 수 있다.

이렇게 mv, 옮겨질 파일 경로, 옮겨질 경로 순서로 입력하면 되는것이다.
즉 복사와 삭제를 동시에 진행하는것이다.
mv 또한 cp 처럼 파일이름을 바꿔서 옮길 수 있는데
이 로직을 이용해 단순히 파일 이름만을 바꿀때도 mv를 사용하기도 한다.

이랗게 cp와 같은 로직으로 현재 디렉토리 위에 바꿀 이름만 입력해주면 되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