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눅스 디렉토리에 대하여

JH공원·2025년 1월 2일

즉석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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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스트는 리눅스의 파일 시스템에 대해 필기하기 위한 포스트이다.

우리가 윈도우에 파일을 저장할때 바탕화면이나 여타 다른 디스크에 저장하면 그 파일은 해당 디스크의 폴더에 저장되듯 모든 프로그램, 파일은 폴더안에 저장이 된다. 마치 마트료시카 인형처럼.

하지만 윈도우와 같은 GUI 방식과 다르게 CLI 방식의 리눅스에서 어떠한 파일을 실행, 혹은 삭제하려 한다면 현재 경로를 잘 지정하는게 중요하다.

즉 A 폴더와 B 폴더에 둘다 C 라는 파일이 존재하고 A라는 폴더의 C 파일을 지우고 싶다면 A라는 폴더에 들어가 C 폴더를 지워달라고 명령을 내려야 하는것이다.

이런 이유로 CLI 기반의 소프트웨어에서는 자신의 현재 경로를 아는것이 중요하다.

자신의 현재 경로를 알 수 있는 명령어는 pwd 이다.

디렉토리라는 단어를 쓰기전 디렉토리를 정의하고 넘어갈 필요가 있지만 당장에 깊게 파고들기는 어려우니 디렉토리 = 폴더 라고 이해하고 일단 넘어가자

/는 드라이브의 가장 기초가 되는 폴더라고 생각하면 된다. 최상위 경로 즉 모든 파일은 / 아래에 있는 파일들 인것이다.

ls는 현재 있는 위치에서 어떤 파일과 디렉토리가 있는지 확인 하는 명령어이다.

즉 /kali 라는 위치에서는 해당 디렉토리들이 있는것이다.

cd라는 명령어는 'change directory' 의 약자로 자신의 현재 위치를 바꾸는 명령어이다.
이 명령어를 이용해 최상위 경로로 가보도록 하자.

이전 포스트에서 설명했듯이 정확한 명령을 내리기 위해선 전달인자가 필요하다.

최상위 폴더인 /로 이동하기 위해 cd / 라고 입력해준다.

pwd를 입력하여 확인하니 /로 잘 이동한것을 확인 할 수 있다.

ls를 이용하면 이렇게 /위에 어떤 파일과 디렉토리들이 있는지 확일 할 수 있다.

이렇게 cd를 이용해 다시 home 경로로 돌아왔다.

여기서 알 수 있는 사실은 해당 부분은 (계정 이름@가상머신이름)-[명령어가 실행되는 현재 경로]가 입력되는 것이다.

cli 같은 경우에는 현재 명령어가 실행되는 위치가 정말 중요하기 때문에 이 처럼 명령어가 실행되는 위치를 계속 표시해 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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